김혜자♥손석구, 동반 환생…애틋 눈맞춤까지 (천국보다 아름다운) 작성일 05-25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7HHKg274">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tWrrZ413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1126e83516591c42d73932659c8e9b571f9130aa4b3407c24a39077bb3409" dmcf-pid="WFYmm58t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donga/20250525221522971ehg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UYYBLK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donga/20250525221522971eh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4de7376dafd20767acf99b63d8d4d7c7eb9edc850fbc5d7ca0c640421b76e9" dmcf-pid="Y3Gss16Fz2" dmcf-ptype="general">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가 환생의 문을 연다. </div> <p contents-hash="d8f31b5d7b6cc5bfe0b0c017e5afa16951f140c523dfde3a199705866123cdf1" dmcf-pid="G0HOOtP3U9"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측은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둔 25일, 이해숙(김혜자 분)과 고낙준(손석구 분)의 동반 환생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종회에서 이해숙과 고낙준은 환생해서 또 다시 부부로 살겠다는 약속을 한다고.</p> <p contents-hash="5306de27d08c1d267b95df1bc946d00f053978921b9c79787940fcb241a10b20" dmcf-pid="HpXIIFQ00K"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솜이(한지민 분)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이해숙에게 거부당하고 외면받았던 잠재의식 속 기억들,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려낸 감정들이 인격화된 것. 잃어버린 아들에 대한 슬픔과 후회, 죄책감의 ‘잿빛 지옥’에서 이해숙이 스스로를 용서하며 솜이는 소멸됐다. 그리고 이해숙, 고낙준의 아들 고은호(=목사, 류덕환 분)는 환생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4116fda23b9d9a59262fb6792b5f0776021900f2e1eaeeaf0b2d68b81c75d3b2" dmcf-pid="XUZCC3xpUb"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해숙, 고낙준 부부의 죽음 이후 삶은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 속 환생 센터에서 두 사람이 천국 직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누군가의 환생을 배웅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환생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p> <p contents-hash="ad37c17b70e4476bc323e55fc1886837bad8820c72152d070f0bcf0670763d71" dmcf-pid="Zu5hh0MUUB" dmcf-ptype="general">예고편에는 고낙준이 이해숙에게 마치 프러포즈라도 하듯 “우리도 환생하면 어떨까?”라고 묻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환생 게이트 너머로 또 다른 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서로를 마주 보고 선 부부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함께’였던 두 사람의 다음 생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ed523ca7792f37304f600b323f9b9a464a24b653c11b48f0b396d4e1b0aaae2" dmcf-pid="5MV00PDxzq"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진은 “지금까지 이승과 저승, 전생과 현생을 관통하며 이어진 이해숙의 다양한 인연들이 소개됐다. 이해숙과 고낙준은 어떻게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인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eb36ec66a2b29431bc8b96cfef5f938d3a67699ba51df136d0a28c04cef902" dmcf-pid="1RfppQwMzz"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12회)는 오늘(2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35e2b2c2932b911adcca158bf11b3a8b7d3534421690307d58c3fb0fa8ba1aa" dmcf-pid="te4UUxrR77"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김지민 신혼여행도 방송하나 "뺨 맞을 뻔" [미우새][★밤TView] 05-25 다음 "문신 파버리고 싶어" 덱스, 구르카 훈련생 자신하다가 멘붕('태계일주4')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