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애처가’ 유지태 “아내의 환상 깨면 안 돼…끊임없이 노력해야” (‘미우새’) 작성일 05-25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Kph0MU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9e7b916f23140b522496ba1eb184d6194842acdf9c28754e857daef1a254d" dmcf-pid="6j9UlpRu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지태. (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ilgansports/20250525224645577dvjj.jpg" data-org-width="647" dmcf-mid="4ux2X9aV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ilgansports/20250525224645577dv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지태. (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0ed1c03aa9f171460c9f44b68b0e68937010b7cb4d87bfeaf1bbfd65dc439a" dmcf-pid="PA2uSUe7OP" dmcf-ptype="general"> <br>배우 유지태가 ‘애처가’ 면모를 보이며 ‘절친’ 김준호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을 해줬다. <br> <br>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가 유지태에게 청첩장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의 청첩장을 받은 유지태는 “결혼 생활이 여전히 행복하다”며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운을 뗐다. <br> <br>유지태는 “나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아내와 사귄 날부터 따지면 만난 지 6733일 됐다”고 말하며 프러포즈 당시를 떠올렸다. <br> <br>그러면서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로서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유지태는 “아이들이 있으니 싸우면 안 된다”고 했으며, “아이들은 아빠가 슈퍼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애들 체육대회 때 아빠들이 미친다. 절대 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그런데 여성도 똑같다. 아내에게 남편은 멋진 사람이다. 아내의 환상을 깨선 안 된다. 그 방법을 계속 구상해야 한다. 멋있는 척을 하라”고 조언했다. <br> <br>또 유지태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면서 경제권과 일상 생활 꿀팁을 언급했다. 특히 “화장실 변기도 앉아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는데 이를 들은 김준호는 “유지태도 그렇게 사는 거였냐”라며 씁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지태, 1호 청첩장 건넨 김준호에게 “지민씨가 아까워!” 팩폭 05-25 다음 박규승, 2025 슈퍼레이스 2라운드 우승…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첫 승 달성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