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돌싱포맨'·'미우새' 하차 후임은 세븐? 이다해 '의미심장' [순간포착] 작성일 05-2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MHRw1m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da4bbdd0d200c2c6ce5639d10ed60f927c8109de2d452452e53d82fccaab00" dmcf-pid="V7RXerts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224153286aysf.png" data-org-width="650" dmcf-mid="9A5g1fA8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224153286ays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86f7d0743e39fd942481539bfc6755c6c5868dd8c7585398f171c1e8a88359" dmcf-pid="fzeZdmFOS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김준호가 결혼을 앞두고 세븐♥이다해 부부와 현실 결혼 토크를 펼쳤다. 그런데 뜻밖의 대화 흐름 속에서 세븐이 ‘미우새’ 출연을 노리는(?) 야심(?)을 드러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febeecbada87b224d4b378b0b3c0158cbf7c3e793439bfb8b0ddb50b3a972357" dmcf-pid="4qd5Js3IWt"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의 집을 찾은 세븐·이다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255734ac7d6ccb82acb9547e06678c70fd08e5bf5b87fd25069f3e061b41706" dmcf-pid="8lpkUxrRh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식 당시 김준호가 직접 축가를 불러줄 만큼 돈독한 인연을 자랑했다.김준호는 “지금 보면 축가 영상이 깽판 수준이다”라며 웃으며 회상했고, “가발 쓰고 등장했는데 경호팀이 날 막더라. 축가 부르러 왔다고 해도 못 믿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슴 셔츠 열고 노래 불렀는데 제모를 안 해서 너무 민망했다”며 셀프 폭로도 서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45d9448ba845cfcfa099570f9256839c2880b382b147580cf6f1cfb34d96dfb" dmcf-pid="6SUEuMmeC5"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 준비와 관련된 대화에서 김준호는 세븐에게 “결혼 준비 어땠냐”고 물었고, 세븐은 “이다해가 다 했다. 난 구경만 했다”고 폭로. 이에 김준호도 “지민이도 ‘나만 결혼하냐’며 뭐든 다 하더라”고 공감해 현실 남편 토크를 이어갔다. 세븐은 “오히려 꼼꼼한 사람이 다 하는 게 맞다. 난 도와주는 정도”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a56c9cbb4cab3753f789bc7397d0b06febcafaf1410a9f9e6eee137b4696ad6" dmcf-pid="PvuD7RsdyZ" dmcf-ptype="general">이날 세븐은 김준호에게 “결혼하면 (예능) 다 하차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준호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 “지민이는 내가 일하는 걸 좋아한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그러자 세븐은 “그럼 나 ‘미우새’ 대기하고 있다”며 돌발 발언. 제작진과 어머니 MC진이 술렁이는 가운데, 김준호가 “혹시 ‘돌싱포맨’ 가려는 거냐”고 묻자 세븐은 “아니다, ‘미우새’ 말하는 거다. 난 미운 짓 안 한다”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ba414b6c4eb6fbffeabfc81349839d6298cfbf157bdaf64726194ff10ffc7f56" dmcf-pid="QT7wzeOJCX" dmcf-ptype="general">하지만 옆에 있던 이다해는 “그건 모르는 소리”라며 싸늘한 표정을 지었고, 세븐이 당황해 분위기를 수습했다. 김준호는 “내가 잘못 꺼냈다”며 민망해했고, 세븐은 “자꾸 끄집어내지 마라”며 결국 부부싸움급 상황을 피하려 애써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956cdcfeabbe82728b7b8ad2feb916a0415367160069340cb05169129d3e960" dmcf-pid="xyzrqdIiTH"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호는 오는 7월 13일 김지민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이후 '미우새' 하차 여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예비 대기자 세븐(?)의 선전포고(?)에 이목이 집중된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D 도하 라이브] ‘밥심’ 제대로 누린 탁구대표팀, 주카타르 한국대사관에 ‘사인 유니폼’ 전달 05-25 다음 김현숙, 이혼 망설일 때 母가 지지해줘…"엄마가 지켜줄게" ('동치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