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윤남노 식당서 모이나..호시 극찬 "'캐럿' 생각나는 맛"[냉부해][★밤TView] 작성일 05-2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kYC3xpTq">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4pEGh0MUy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2f646d77d27b4e5efac2451eb8cc3f481079eeca4dccf4ecc765ee6286d76" dmcf-pid="8UDHlpRu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224934022mpua.jpg" data-org-width="560" dmcf-mid="2JuMVgTN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224934022mp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efc7a7e86b554ed5bffebabaebde85f07a10461a78c6c2a1c52410eb0290f6" dmcf-pid="6uwXSUe7Su" dmcf-ptype="general"> 아이돌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윤남노 셰프의 식당에서 회식 자리를 갖게 됐다. </div> <p contents-hash="51b7f4e440e89110c06bc94a82698614261c4cb6dd215590e4f1d098150446a6" dmcf-pid="P7rZvudzhU"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초호화 셰프 군단이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SEVENTEEN)의 호시와 우지를 위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331f514b084733737df7aec842e60846585945209447ca607bf20fca9b125cf2" dmcf-pid="QO8jJs3Ilp" dmcf-ptype="general">이날 '반느좋' 연합의 멤버인 윤남노 셰프와 권성준 셰프는 세븐틴의 단체 회식을 건 역대급 승부를 펼쳤다. 13명으로 구성된 세븐틴은 회식비로 1,000만원을 지불한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호시는"이번에 승리하는 셰프님 매장에서 회식하겠다"고 선언해 두 셰프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cf9432e76009c464bd77ecd5b5f706b6cfd76eedb1d1b8175a0e5b8346970bd9" dmcf-pid="xI6AiO0CS0" dmcf-ptype="general">이에 윤남노는 세븐틴의 팬클럽 '캐럿'을 형상화한 대구찜 요리를 선보였고, 권성준은 세븐틴 멤버들의 국적인 미국, 중국, 한국을 하나로 잇는 요리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요리에 세븐틴의 스토리를 담아내며 열정을 쏟아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c29f851f6b361a6d2bf528af52ce0082a5d5172068bbb2a41d624b3ad1e8c" dmcf-pid="yVSUZ2Nf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224935597dqtp.jpg" data-org-width="560" dmcf-mid="VqDHlpRu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news/20250525224935597dq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e3bd248f3e032993064825261c4b9860def55554e511b4faaf08a28ef86af7" dmcf-pid="Wfvu5Vj4lF" dmcf-ptype="general"> 먼저 요리를 끝낸 권성준은 숨 가쁘게 마무리하는 윤남노에게 얄미운 표정으로 "윤남노 파이팅'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03645e94622af510bfe8aa58eaa2c0cd78feb1e680379285b4e7bf3d1326177a" dmcf-pid="Y4T71fA8Tt" dmcf-ptype="general">권성준이 완성한 음식을 맛본 우지는 "저희 팀처럼 여러 개가 하나로 모여서 하나의 완벽한 요리가 완성됐다"며 "음식에 들어간 매실액을 저희 엄마가 직접 담그셨는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시는 느낌이었다"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639650c53b3ca9e9fb9a139650c86ede46d840756b3b91c8dca107d76790f209" dmcf-pid="G8yzt4c6C1" dmcf-ptype="general">윤남노가 선보인 '파이팅 대구찜'을 맛본 호시는 "저희 팀 리더가 대구 출신이다. 캐럿들을 밑에서 받치느라 10년 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멤버와 캐럿이 생각나는 맛"이라고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8ac95bcad62d0fd49414ddb00c2d56478fbe9da6093c184afe98bc60be4843a" dmcf-pid="H6WqF8kPl5" dmcf-ptype="general">이번 대결은 1대1로 팽팽하게 의견이 갈린 가운데 호시와 우지의 합의를 통해 결국 윤남노가 우승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e81af14983e0378733071e5453f8fde72b321965b93b9711295faf2dc92da652" dmcf-pid="XPYB36EQlZ" dmcf-ptype="general">MC 김성주는 "세븐틴 정기모임의 기회는 윤남노에게 갈 확률이 높아졌다"라고 추켜세웠고, 씁쓸한 표정을 짓던 권성준은 "세븐틴 대신 오마이걸 분들을 초대하고 싶다"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ZQGb0PDxSX"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구야? AI 합성이야?" 김준호♥김지민, 청첩장 최초공개! 05-25 다음 "진짜 통화한 기분이라 황홀" 한껏 끌어올린 기대감…아이유, 아날로그 감성 [MD이슈]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