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7월 결혼’ 김준호, 유지태→세븐♥이다해 청첩장 전달 “김지민 참 괜찮은 아이” (‘미우새’) 작성일 05-2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qPGbo9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d4a35436642cc717bacd0df0eaa272df5ed514d9e9d875aeb4098c8b8b160" dmcf-pid="t7BQHKg2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today/20250525230605947aqbt.jpg" data-org-width="700" dmcf-mid="XvCXgl7v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today/20250525230605947aq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f733dd84bc543fde654cba94a45d57f92f6bac536b6daeb88d5c8f5850e427" dmcf-pid="FFpVvudz57" dmcf-ptype="general"> 김준호가 연예인 지인에게 청첩장을 전달했다. </div> <p contents-hash="96d8047f127ea0f1aa6c1060fed65a4e14d2b981f36dab14b6cb1521aa56b8e3" dmcf-pid="33UfT7Jq1u"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7월 새신랑이 되는 김준호가 지인에게 청첩장을 나눠줬다.</p> <p contents-hash="c2dd447e34dbd40fa5d14f500022117f14395c1168fb414aa6e7540f62ed0f87" dmcf-pid="00u4yziBX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첫 번째 미우새로 김준호가 모습을 보였다. 7월 결혼을 앞둔 그는 지인에게 청첩장을 나눠주기 위해 어느 식당을 찾았다. 이때 유지태가 등장, 김준호는 “넌 똑같다. 왜 안 늙냐? 이것부터 줘야겠다. 국내 최초 세계 최초 청첩장이야”라며 청첩장을 건넸다.</p> <p contents-hash="d01ae88c2d43f8800295d55ea629333c75f65b4f346bd5ec8eef71401b935ea8" dmcf-pid="pp78WqnbYp" dmcf-ptype="general">청첩장을 본 유지태는 “진짜 하는 거야? 축하해! 근데 어떻게... 너무 아깝잖아. 지민 씨가!”라고 속마음을 말해 김준호를 놀라게 했다. 유지태는 함께 살았던 김준호를 회상하며 “근데 형이 너무 더러웠어. 너무 냄새가 심하게 났어. 이도 안 닦았어. 그래서 똥파리가 붙겠다 싶어서 별명이 똥파리였어”라고 말해 김지민 어머니의 공분을 사기도.</p> <p contents-hash="924624ecf670fe792cd62f91ec16891b76080663f33808b58253d4c1295014c8" dmcf-pid="UUz6YBLKG0"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내가 널 재작년까지 메뚜기라고 저장했어. 네가 있다가 계속 사라졌어”라고 하자 유지태는 “형이 냄새가 너무 나서 나간 거야. 형이 팬티를 잘 안 빨았어. 3일은 기본이고 일주일 입을 때도 있었어”라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4bd2a9e3254ef94ecb377945bcf65b135a1bd50e9a1f187cc4b07e2aa7e09da" dmcf-pid="uuqPGbo913"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형이 인기가 있었어. 말솜씨가 좋아서 인기가 있었지. 나 보고 왔다가 다 형한테 넘어갔어. 내가 너무 진지하니까”라며 김준호의 인기를 자랑하기도.</p> <p contents-hash="99f1bf33ac6c377f305d131e32f271fb55e88a9b1c48a555779be81a789273f3" dmcf-pid="77BQHKg2ZF"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결혼 생활이 행복하냐는 질문에 “그럼~ 난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었거든.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 6733일 정도 됐으니까”라며 로맨티스트 면모를 보였다. 김준호는 “네가 사귄 날에 맞춰서 결혼했잖아. 대단하다”라며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dea8661033c5f45681a43950f4ad0b049923a8c968f45ba23c12db7c13d74b7" dmcf-pid="zzbxX9aVYt"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아내랑 안 싸우는 방법이 있냐는 물음에 “우린 잘 안 싸워. 아기들은 아빠가 슈퍼맨이라고 생각해. 애들 체육대회 때 아빠들이 미쳐. 절대 지면 안 된다! 근데 여자도 똑같아. 처음에 사랑할 땐 멜로드라마 주인공 같은데 만나봤더니 아빠 같고 오빠 같잖아. 그걸 깨지 않게 계속 유지해야 해. 멋있는 척을 해야 해! 광활한 어깨로 다 받아주는 거야”라고 말해 김준호에게 깨달음을 줬다.</p> <p contents-hash="c9960fdc6b5f453d4e14848c9f6238aef7dbd5c533fe31fb6548349ab79366c6" dmcf-pid="qqKMZ2Nf11"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한테서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사고하는 게 다르다니까! 내 생활패턴을 완벽하게 바꿔!”라고 답했다. 김준호가 화장실을 어떻게 쓰냐는 말에 유지태는 “앉아서 사용하지. 앉아서 쓰는 것뿐만 아니라 뒤처리도 잘해야 해”라며 민망한 듯이 말했다.</p> <p contents-hash="2598ad17241240bf99c4c40c9d085c0e9837c51832d8d1206db1179b34d6cffe" dmcf-pid="BB9R5Vj415"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김준호는 개그계의 큰 누님인 이성미, 이경실, 조혜련을 만났다. 조혜련은 “난 사실 준호보다 지민이하고 친했거든. 지민이가 참 괜찮아”라며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31bb74cb23c9306d572c79da5011c1967adee25b8e2ed01bc3ab7dcef55d48" dmcf-pid="bxeABJCn1Z"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조혜련에게 축가를 부탁한다고 했지만 혜련은 “나 그때 시드니 가. 2주 동안 가. 일이 먼저 잡히고 네 축가 연락이 왔어. 그런데 준호야 솔직히 네가 간 봤잖아. 나 진짜 못하는데... 결혼식 날짜를 바꿀 순 없어? 근데 지민이랑 사이가 언제 더 좋아졌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5dd5c8fcbf5dd2d34ebab596e353449dec9b5df6dd692b80a91abe5727840cb" dmcf-pid="KMdcbihLtX"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프러포즈하니까 결혼을 이제 막 준비하더라고요. 그리고 상민이 형이 혼인신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썩을 놈의 세상’ 이러더라고요. 상민이 형을 좀 낮게 봤나 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372231ad06b95bf97eaff75b2a996581fb7f0e371e8729523eda86a2e44bf16" dmcf-pid="9RJkKnlo5H" dmcf-ptype="general">이후 조혜련은 “내가 축가를 못 가면 동영상을 찍어 보내거든?”이라며 현장에서 축가를 불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d46d8469af7db7e48b892448606ae59fff69fa6e62c736acee8770c8013770" dmcf-pid="2eiE9LSg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today/20250525230607848abjk.jpg" data-org-width="700" dmcf-mid="5ZCXgl7v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tartoday/20250525230607848ab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dedc2e2e99e53a1da5a26fc85b41664b9c7eaffc9135a9f3feb45cb64e735b" dmcf-pid="VdnD2ovaYY" dmcf-ptype="general"> 다른 날 김준호는 세븐·이다해 부부를 맞이했다. 김준호는 “제가 두 분 결혼식 때 축가로 추노를 했잖아요. 꼭 와주세요. 하객 배치도 중요하더라고. 예약된 하객만 1200명”이라고 밝혀 패널을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f02e2e0a5cdae38ed30755ca6e656ac3c6e2a585274b38346cf8708c681665ae" dmcf-pid="fJLwVgTNHW" dmcf-ptype="general">이에 이다해는 “신랑은 연예인 친구가 많아서 앞에 앉게 했어요. 가족분들이 다 이해하시니까”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23637ada199569a0d3e92d48db87d01d47e6b30397693db22d83bba3720c6c3" dmcf-pid="4iorfayjZy"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호는 “세븐이 장모님에게 했던 반지 프러포즈 있잖아. 그거 하려고 나도 반지 맞췄어”라고 덧붙여 김지민 어머니를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87d3a2cd77fcc16a3b271dcd414d82d5a28d1484ac60b3ad6397e2883e4611a" dmcf-pid="8ngm4NWAtT"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우린 많이 싸워요. 그냥 이런 거. 좀 일어나! 씻어! 정리해! 이러죠”라며 부부싸움을 언급했고 세븐은 “5분 뒤면 진짜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근데 꼭 지금하래요. 그리고 꼭 늦게 와요. 20분 뒤에 와요”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c5ea1d112db9268339a9c19d2cfa78fc2e4cee9108aba8f7d3c01474d397ca93" dmcf-pid="6Las8jYcGv" dmcf-ptype="general">이에 이다해는 “위험하다. 목소리 좀 낮추고”라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다해는 “보통 결혼식엔 신랑이 더 바쁘잖아요. 그런데 저희 결혼식 때 하객들이 신부랑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서요. 제가 ‘신랑 봤어요?’하고 물어보면 다 ‘없던데?’ 이러는 거예요. 이제 들어가기 직전이야. 입장 곧 해야 하는데. 저 멀리서 땀을 흘리면서 오는 거예요. 태양이랑 챌린지 찍고 왔대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김준호가 “태양한테 축가 부탁했으니까 해줘야지. 제수씨 입장할 때 표정 좋던데?”라고 편을 들자 이다해는 “제가 울었잖아요. 부글부글해서 운 거예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56bbb5d040272baba53d2d258e13ba63e73529398ad62e8526445d47585fae7" dmcf-pid="PoNO6AGk1S" dmcf-ptype="general">세 번째 미우새로는 임원희, 허경환, 김승수가 모습을 보였다.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한다는 그는 강철 코치 육준서로부터 대회 꿀팁을 익혔다.</p> <p contents-hash="e6275c606ae9aae18f11d5cc9c19fc85b43c0d374bc7a513560fe24eb11aaab5" dmcf-pid="QgjIPcHEGl" dmcf-ptype="general">대회 시작, 김승수와 임원희가 출발선에 나란히 섰다. 두 사람은 포복, 참호, 컨테이너 박스, 25lg 타이어 들고 왕복을 차례대로 임해 임원희 2분 48초, 김승수 3분 기록을 세웠다. 임원희는 “숨이 안 쉬어져. 타이어 들고 뛸 생각 하지 마”라며 허경환에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f3f8d6430e0d0e7cdb268cbbc378c3f58362078473e114935296c5f319120e7" dmcf-pid="xsCXgl7v1h"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허경환 차례, 25kg 타이어를 들고 전력 질주해 1분 58초 기록 3등으로 완주했다.</p> <p contents-hash="1a7c5df0c63f9fbbc351a8ef648ee76e220c4d0003ddd8a2d4e725cdb5cbc8bc" dmcf-pid="y9fJF8kPtC" dmcf-ptype="general">2라운드는 6인 1조로 IBS 고무보트 레이스를 머리 위로 들고 뛰는 경기. 임원희, 김승수는 금세 지쳐 했지만 완주했다. 결과는 23개 조 중 23등 꼴찌. 신동엽은 “그래도 완주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어요”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df95d71ab6d0f09e7edf71fb625a6a92e716a886b4e4196a088211644a0c4b40" dmcf-pid="W24i36EQ5I" dmcf-ptype="general">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9a8985f6d1556767aca24b57e6516b92bea2c5e97c8466825e4907793363810" dmcf-pid="YV8n0PDxGO"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 고용주 류경수에 분노 "사람 괴롭히는 짓" [TV나우] 05-25 다음 김혜자, 이정은 꿈속에 입장..로또 당첨될까 [천국보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