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매출 3100억' 홍진경, 딸 돈은 주식으로 '펑펑' 손실률 '-40%' 헉 작성일 05-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진경 딸, 엄마에게 돈 맡겼더니 '충격'<br>홍진경 "매출 커도 마진 많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TxUxrR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3809081d2783723805a292474c5ea1d46ffb623ce9fac31d559a64827e620" dmcf-pid="WoyMuMme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이 딸의 돈을 모아 주식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003012858jtir.jpg" data-org-width="640" dmcf-mid="QIxWcWKG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003012858jt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이 딸의 돈을 모아 주식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ab1217e6813725d7ffc23e83de95b1d0d4ed607fe33d7a961a1033e7aea696" dmcf-pid="YgWR7Rsdm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홍진경의 딸이 돈을 엄마에게 맡겼더니 마이너스 통장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e8a909b1c4e67604814b17cd9ed6d1aece36bad29dd7ec44f7a359693a4cda" dmcf-pid="GaYezeOJOu"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족한테 돈 맡기면 안 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홍진경의 딸 라엘이가 나와 홍진경에 대해 폭로하는 영상을 담은 것이다.</p> <p contents-hash="acaa83c34fdf75ff1b699129c6ef4c4a511fc876e6057cddc42039d5170e475a" dmcf-pid="HNGdqdIiO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딸에 대해 "라엘이가 돈에 좀 그런 게 있다. 자기가 사고 싶은 것도 못 사고 쉽게 사주지 않으니까 돈 벌어야 된다는 생각이 강하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라엘이에게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게 무엇이냐"고 물었고 라엘은 "휴대전화 케이스"라고 10대 다운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472415aea79b9361f7f3cac31d4f6a94d9d9dd71e3a5242e2271c2e03cb2d7a" dmcf-pid="XjHJBJCnIp" dmcf-ptype="general">라엘은 "어제 엄마한테 물어봤다. 내 통장에 얼마 있냐고 그랬더니 없다더라. 그래서 내가 왜 없냐고 했더니 주식을 샀다고 한다. 그 많은 돈을 전부다 주식을 사지는 않았을 거 아니냐"라고 말해 홍진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ae592ad74dcdb871fec1cf4be6738829f0df0cd369a92e8dd2d54888358d5" dmcf-pid="Zr3N4NWA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이 딸의 공부를 가르치며 답답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003014229zvpr.jpg" data-org-width="640" dmcf-mid="xeAuvudz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003014229zv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이 딸의 공부를 가르치며 답답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c5da0ca44640946066a7e1a9edc5dcef6ed3df2d80cea4e88912d61b2d97fe" dmcf-pid="5m0j8jYcm3" dmcf-ptype="general">또 라엘은 "반에서 수학 못 풀어서 쫓겨났었다. 그게 좀 스트레스였다. '이러려고 태어난 게 아닌데'라는 생각으로 집에 갔는데 엄마가 통화를 하고 있더라. 근데 울었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라엘이 복도로 쫓겨났다는 말에 동기부여를 위해 연기를 했다. 근데 쫓겨난 게 아니고 알고 보니 못하는 애들을 보강해 주려고 했던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f344f3d86328139bbfcc62ac3e8ebce71c2e57e2a630fddf6585b74e741be0" dmcf-pid="1spA6AGkDF"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라엘이가 없을 때 제작진에게 주식 손익률을 공개했는데 '-39.25%'가 찍혀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할머니들, 가족들이 용돈 준 거 다 모아서 주식에 넣었다. 은행에 넣으면 그대로여서 주식에 넣은 것이다. 근데 떨어졌다"라고 말하며 머리를 쥐어 잡아 제작진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936f65ec7666703a75bd8b49b177828209eef20ec0eeb1e0b82d843918a6b10" dmcf-pid="tOUcPcHEIt"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경은 과거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매출에 대해 언급했다. 홍진경은 "매출이 크다고 해서 마진이 많은 게 아니다. 홈쇼핑에서 반을 떼어가고 원자잿값부터 직원 월급, 그리고 임대료 등이 빠지면 얼마 남지 않는다. 사업 속 사정을 알게 되면 펑펑 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92e92520a88833134c5191fc2ccd5435fa5486ee4fdea60e04655ae3b9296e" dmcf-pid="FIukQkXDm1"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올해 초 누적 매출액은 3100억 원이었고 연 매출은 평균 180억 원이다. 사업 매출 규모가 커도 워낙 나가는 게 많아서 남는 게 없다. 방송 수익이 더 낫다. 방송은 제 몸뚱어리라 나갈 게 더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말금, 하정우와 열애설 전말 공개 "母도 기뻐한 첫 스캔들" [스타이슈] 05-26 다음 “말하다 말고 갑자기 노래?”…뮤지컬이 뭔지도 몰랐던 그 시절을 향한 헌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