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설현준 완승 작성일 05-26 115 목록 <b>국내 선발전 7조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 <br>◌ 안정기 八단 ● 설현준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5/26/0003907266_001_20250526005308530.jpg" alt="" /></span><br> <b><총보></b>(1~157)=국내 선발전 결승에 오른 14명 중에서 랭킹이 둘째, 넷째로 높은 두 기사이고, 랭킹 차가 가장 작은 대결이었지만 바둑 내용은 일방적으로 흘러갔다. 흑으로 출발한 설현준의 완승국. 우하귀와 상변 접전에서 안정기가 연달아 실점했다.<br><br>22에서 시작한 우하귀 전투는 백의 실착(28, 32, 38, 46)과 흑의 호수(31, 41)로 갈려, 실리와 두터움에서 모두 우위를 점한 흑이 때 이르게 편한 형세를 만들었다. 51로 붙여 간 도발부터 변화가 일어난 상변 전투는 61이 적시타. 69까지 승기를 잡고 77, 79가 좋은 판단. 83으로 석 점도 잡아 대량 득점으로 이어졌다. 마지막 저항인 122, 142에는 141과 153으로 항서를 받아냈다.<br><br>157수에서 일찍 끝났는데 이후 백이 참고도 1 이하로 버텨 보아도 8로 끊기면 좌상 대마가 잡힌다. 25회 32강, 27회 24강, 28회 24강 성적을 남긴 바 있는 설현준이 다시 한번 LG배 본선에 진출했다. (157수 끝 흑 불계승, 흑 소비 시간 1시간 25분, 백 소비 시간 57분)<br><br> 관련자료 이전 아직 기본법도 없어… ‘코인 현물 ETF’ 승인 어려워 05-26 다음 [스코어 보드] 2025년 5월 24~25일자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