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6 테니스 대표팀, 일본에 0-2 패...아시아 오세아니아 준우승 작성일 05-26 1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6/2025052522035907539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6014109289.png" alt="" /><em class="img_desc">지역예선 준우승한 한국 U-16 남자 테니스 대표팀.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16세 이하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아시아 무대에서 준우승 성과를 거두며 세계 무대 진출권을 획득했다.<br><br>윤용일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24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막을 내린 주니어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결승에서 일본에 0-2로 패했다.<br><br>김동민(오리온), 김동재(부천GS), 조민혁(남원거점SC)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비록 결승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지만, 전날 8강에서 홍콩을 제압하며 중요한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게 주어지는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출전권을 확보한 것이다.<br><br>한국 대표팀은 오는 11월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되는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무대를 밟게 된다. 이 대회에는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전 세계 16개국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br><br>세계 무대에서 한국 주니어 테니스의 위상을 보여줄 기회를 얻은 대표팀의 11월 파이널스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한테 뺨 맞을 뻔' 김준호 "신혼여행, 방송 끼자" 제안 05-26 다음 남편 보내고 세 아들까지…100세 母, 50대 손자·70대 딸과 팔도 유람 프로젝트 (인간극장)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