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성희롱 폭로' 어도어 前직원과 2번째 법정 재회[스타이슈] 작성일 05-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mjVY9Hhl"> <div contents-hash="527576bfa0b13440a704ff6b9cff25a4fe979e484023bddfee0af5028947c631" dmcf-pid="qLsAfG2Xy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43d4e18e6770e2067c43b1957e2e3f2f091334b13dab56013a16cf3ff770ef" dmcf-pid="BoOc4HVZ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4.07.09 hwang@newsis.com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050009845rlow.jpg" data-org-width="560" dmcf-mid="7671w6EQ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050009845rl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4.07.09 hwang@newsis.com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aebb60da674b5d41d8df4ae32ccbde0d2733233a964f69dcb5b700eab553f0" dmcf-pid="bgIk8Xf5WI"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어도어 전 직원 간 조정이 불발된 이후 2번째 본안 소송에서 갈등을 풀수 있을까.</p> <p contents-hash="1334e411bea8c16958bafac967c56c6582dee0912517181a2c2a9eee7af0e549" dmcf-pid="KaCE6Z41TO"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 제51(민사)단독은 26일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2번째 변론을 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4ca65cfcde9e2ea015198fdb0a6f7b9098a2da6248aab43ae49b8fb7149ff8d" dmcf-pid="9NhDP58tys" dmcf-ptype="general">이 소송은 지난 2024년 11월 28일 조정회부 결정을 내리고 조정기일을 가졌지만 결국 '조정불성립'으로 결론나며 다시 본안 소송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10ca3d206279e8ac5b98a058d663ad22850c9109261f1deb977e98d35d63234b" dmcf-pid="2yUZE4c6vm" dmcf-ptype="general">당시 A씨는 조정에 앞서 민희진이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할 경우 조정에 합의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지만 민희진 측은 "전체 사실 자체를 인정할 수 없어 조정에 응할 의사가 없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24b7491a78b37ef17cc83b26f3f2a8f36267b5fbd0a1ff9ef0630cbf8248c8" dmcf-pid="VWu5D8kPlr" dmcf-ptype="general">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금일 민희진 상대로 한 민사 손배소건 조정기일이라 법원 출석했습니다"라며 "상대 측은 변호사만 나왔습니다. 상대가 단 하나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 조정은 없었습니다. 재판에서 보는 걸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a7e8369e6ff1b1c5b832854c9bec15c3d2fa7bf9616db4519fa931f6da34c7" dmcf-pid="fY71w6EQCw" dmcf-ptype="general">이 소송은 A씨가 앞서 지난 2024년 8월 제기했으며 이후 지난 2024년 9월 23일 A씨가 1억원 상당의 민희진 전 대표 부동산 가압류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가압류의 경우 지급력 확보를 위해 진행된 절차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aa7a97b98c8196b03a1f13043110d671f04ce676b8a61b0d79a9ac2b3c748e5" dmcf-pid="4GztrPDxhD" dmcf-ptype="general">A씨는 민희진 전 대표와 어도어 부대표를 상대로 성희롱 관련 내용을 폭로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A씨는 어도어 재직 당시 어도어 부대표로부터 성희롱을 당했고 민희진 전 대표가 이에 대해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지난 8월 서울 마포경찰서를 통해 민희진 전 대표를 명예훼손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한 데 이어 민희진과 어도어 부대표를 부당노동행위 및 노사부조리 혐의로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fb286de2d2a04c4ea56be9dcdbe6717e45989af131b627fb492856d7e6b1077" dmcf-pid="8HqFmQwMhE" dmcf-ptype="general">가압류 결정이 내려지기는 했지만 민희진 전 대표 소유 자택이 곧바로 실처분 절차를 밟지는 않는다. 가압류는 채권자가 채무 변제를 확보하기 위해 채무자의 재산을 임시로 압류하는 법적 절차로 향후 A씨가 손해배상 본안 소송에서 승소했을 때 민희진 전 대표가 배상하지 못하게 됐을 때 가압류된 재산에 대한 실처분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1e061b23160f4c98c23d7e3556fc3ae266cda8e6705c2ea5f2c370edeb5e57d8" dmcf-pid="6XB3sxrRWk"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앞서 자신이 출연했던 '2024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무대에 서서 "소송비가 23억이 나왔다. 이 소송비 때문에 집을 팔아야 될 거다. 그래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걸 위해서 집을 갖고 있었나란 생각도 했다. 돈이 없었으면 못 싸우지 않나. 남편과 자식이 없는 것에도 정말 감사했고, 부모님 역시 잘 살고 계셔서 감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a3651c4cad0a6d4fd5746009081bb26f8768929824bc2ae054f022991bf6c37" dmcf-pid="PZb0OMmeTc"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연, 이래도 되나? 역대급 파격 비주얼 05-26 다음 60세 지석진, '환갑에 졸혼' 입장 번복…"위기 있었지만 극복했다" ('동상이몽2')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