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오민애 “미혼모 딸로 태어나 고교 자퇴→절 야반도주” 눈물의 고백(보고싶었어) 작성일 05-2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guYayj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68916c96fd396cca52d6e1e455acbb5f0786cbd6f990aaf5f7aa6b918a8e18" dmcf-pid="QMa7GNWA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54406503bdzy.jpg" data-org-width="640" dmcf-mid="8fCQzhuS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54406503bd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e19173df383a4e45bcfb11baee80e4b5e1e246ab4435ad081cfe7e692c59d" dmcf-pid="xRNzHjYc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54406712zpeb.jpg" data-org-width="640" dmcf-mid="6bCQzhuS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54406712zp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Y0EdpRuC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61c34c0f505dfb7661ea6fb62d804be32f55f9dd608e1cb110bdb50f5a6c21c" dmcf-pid="WGpDJUe7y4" dmcf-ptype="general">배우 오민애가 눈물의 가정사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c54201eafaa6c86898bd3fd81e0ad6bf22963ad518503c88b73deec730af4da" dmcf-pid="YHUwiudzlf" dmcf-ptype="general">5월 25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12회에는 '폭싹 속았수다'의 강말금, 오민애, 김금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170d6aa76472c153381ddd401a8fd4603915da8b0ab909a3e23b8584b30432c" dmcf-pid="GXurn7JqWV" dmcf-ptype="general">이날 오민애는 어떻게 배우의 길에 들어섰냐는 질문이 건네지자 울컥 눈물을 보였다. 오민애는 "제가 사실은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해야 했다. 전 고백하자면 미혼모의 딸로 태어났고 환경이 좋지 않았다. 제가 10년 아래에 동생이 있다. 그놈이 너무 똑똑하고 너무 예쁜 거다. 그 아이를 너무 사랑했고 '이 아이만큼은 나처럼 성장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는 마음에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그때부터 돈을 벌기 시작했다. 제가 돈을 벌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43348dbaa147975f0438b626b1dcd2b2b13c2a80b37c701e387adfcf84e99ff" dmcf-pid="HZ7mLziBC2" dmcf-ptype="general">당시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었다는 오민애는 그 와중에 연기에 대한 욕망이 있었냐는 질문에 "제가 에어로빅 강사 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때 전 세계적으로 인도 배낭여행이 유행이었다. 나도 가보고 싶은 거다. 광교의 여행사에 가서 서류를 작성하는데 직업란이 나오는데 '준'이라는 영화사 직원이 '제가 직업 맞혀볼까요? 연극배우시죠?'한 거다. 난 그때 연극을 본 적도 없었다. '아우라나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신데. 연극하면 잘하실 것 같다. 제가 소개해 드릴까요?'가 된 거다. 다음날 사무실에서 만나 조연출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d71aa11fc6de2359e37fcb1be778df16deaf4c1fe05e3262648308990123a7" dmcf-pid="X5zsoqnbT9" dmcf-ptype="general">이어 "그 작품에 참여한 음악감독이 그 다음 작품에 나를 캐스팅하게 추천해줬다"며 "그 작품에서 배우로 데뷔했다"고 말했고 최화정은 "약간 운명적이네"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aa2f766f2ad57831406b47aedeabc20de304ad830a523f2dec27560a3d018328" dmcf-pid="Z1qOgBLKvK" dmcf-ptype="general">또 오민애는 배우로서 인간이 되기 위해 배우 10년 차인 37세에 절에 들어가 1년 반 동안 인간에 대해 공부하고 온 사실을 털어놓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e21f7b9b1256542062f7041a76adbaefe62b3c31272ec1a6cfe4e512aad6fd1" dmcf-pid="5yFcR3xphb" dmcf-ptype="general">오민애는 절에서도 에피소드가 있다며 "얌전하게 생긴 애가 염불 하나 하면 벌성 좋지 요령이 기가 막히지 목탁 잘 두들기지 큰 스님이 될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절에서) 안 놔줬다. 그날이 6월 25일이었다. 오늘같이 비가 추적추적 쏟아진 그날 야반도주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1W3ke0MUW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Y0EdpRu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와 열애설 강말금, 핑크빛 포착 비화 “母도 좋아해”(보고싶었어)[어제TV] 05-26 다음 [단독] 김병만, 9월 제주도 야외 결혼식… 제주도 정착 계획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