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김효진과 6733일째 행복..결혼 유지 비결? 멋있는 척" ('미우새') 작성일 05-2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DJNKg2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98b8ef3977f6a601c4ec79ab70bca7b848bb5708867890c97935a55b42f9f" dmcf-pid="F5rnA2Nf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62217065exje.jpg" data-org-width="699" dmcf-mid="ZyScsxrR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62217065ex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e1457fab978bb3f55fd09e18b2f445fe82ca8d53465839e6219dd407351ad3" dmcf-pid="31mLcVj4F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우새'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1707818a7ab3ac4d95385f1732273913890e52344393e8da8a4de5d29606ee2" dmcf-pid="0tsokfA80K"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7월 13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237cd2f5039910e94a5751f71fb0dfe47d253737df6e34b8d4b737582261bd9" dmcf-pid="pFOgE4c6pb"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제일 먼저 30년 지기 절친 배우 유지태를 만나 청첩장을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1229c7a353c168e568d2d79b0e300462a34035dd3d759bdf6e10fa8e5c54f424" dmcf-pid="U3IaD8kPFB" dmcf-ptype="general">김준호의 청첩장을 받아 든 유지태는 "잘 어울린다. 축하한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반백살에 결혼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마지막 사랑을 하게 됐다"고 남다른 심정을 드러냈다. 이에 유지태는 "지민 씨가 너무 아깝다"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663b1fb4b19c16768cda1fc511e2313f33cb4c07f08c4834031c752b8f8c9" dmcf-pid="uphjrPDx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62217318auuk.jpg" data-org-width="607" dmcf-mid="5UNQiudz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62217318au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7ecc96aac05c4507fcd8e3d332823ba3f401ac4bcb8b77e97edada3076467e" dmcf-pid="7UlAmQwMFz" dmcf-ptype="general"> 어느덧 결혼 15년 차 유지태는 "결혼생활 여전히 행복하다. 나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아내와 사귄 날부터 따지면 만난 지 6733일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프러포즈 당시를 회상하던 유지태는 내친김에 당시 불렀던 '감사'를 즉석에서 불러 달달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b71e054109a97db51e1521f5736d7c6f28a5ab835edd1743963fa054784622f" dmcf-pid="zuScsxrRu7" dmcf-ptype="general">또한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유지태는 "아이들이 있으니 싸우면 안된다. 아이들은 아빠가 슈퍼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애들 체육대회 때 아빠들이 미친다. 절대 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여성도 똑같다. 아내에게 남편은 멋진 사람이다. 아내의 환상을 깨선 안된다. 그 방법을 계속 구상해야한다. 멋있는 척을 하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e817d0ee89bf1d318eaa38ce3f37819a967c03b1c243d8c104970b8917aa831" dmcf-pid="q7vkOMme3u"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들이 인생을 바꾸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서 진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고, 이에 김준호는 "나도 (2세 계획)서둘러야겠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e6602b9446202bc352916ffeb250e26158be991ee72cd39e38662e109bba216" dmcf-pid="BzTEIRsdu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유지태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또 어머니와 장모님께 뭐든 똑같이 챙겨 드려야 가정에 평화가 온다"면서 완벽한 남편과 아빠, 사위의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bqyDCeOJpp"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1박2일' 찾아온 '진짜 관식이' [TV온에어] 05-26 다음 윤경호, ‘중증’ 유림핑 소환..굴 손질에 “항문외과 전공이라 쉬워” (’산지직송2’)[순간포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