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오♥’ 공효진, 메이크업 꿀팁 뭐길래?..“하다 말고 나간다” (당분간 공효진) 작성일 05-2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GRIRsd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b2aad7c4788a2079edd6e850ddd3aa8d075cdecb424956ab1713d9213ba9a" dmcf-pid="9aHeCeOJ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63719364oyyp.png" data-org-width="650" dmcf-mid="B4Kr3rts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63719364oyy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ab41f2e44418b73aa5c1819c23f45fb722af66758c43b646835b931242e0f1" dmcf-pid="2NXdhdIiS7"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자신만의 메이크업 루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ac3242d6885ca5bbbe03a0e275bf8c82fbd7328583ad8f7348841b4e09f42e1" dmcf-pid="VjZJlJCnvu"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 혼자 찍어본 메이크업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a96a5ec17e906ce36bb3f11a4802a0f28a43237a6884787043ac985620d7174" dmcf-pid="fA5iSihLyU" dmcf-ptype="general">영상 속 공효진은 기초 화장을 하던 중 “어렵네요. 어렵다. 메이크업 루틴을 알려주고 싶었다. 잘 나올지 모르겠지만”라며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2445281bbe5cd5e41771d2c4cd879602ccfb03238e31dcc766f39387933a1d6" dmcf-pid="4c1nvnloWp"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요즘에 이렇게 얼굴에 기초화장을 하고 그 다음에 바로 이렇게 선크림을 하나 바른다. 근데 선크림을 좀”이라며 직접 사용하는 제품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다만 그는 “초점 잡혔는지도 확인이 안 된다”라며 촬영에 어려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b5e8027c9474644e1420ae327751115c36e1e73fae555f10d0ce34e768796bf0" dmcf-pid="8ktLTLSgC0" dmcf-ptype="general">공효진은 꼼꼼히 구석구석 바르며 "저는 목도 톤업을 같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얼굴만 하얀 건 안 된다. 그치만 스카프를 매거나 목에 비싼 실크 등을 입을 때는 묻을 가능성이 있다. 그래도 톤 차이가 나면 별로다. 그래서 (화장품을) 목까지 바른다.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다”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7ab391490ef0b3bf47437ef8a7db2fa4536387569755be8690bc1145fcf8e" dmcf-pid="6EFoyova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63719606bmzr.jpg" data-org-width="530" dmcf-mid="b1hfkfA8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63719606bm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58f743eefa6968fe1ed4b1275406f32037798803b13f86dbf4fc1930847025" dmcf-pid="PdS8D8kPTF" dmcf-ptype="general">가루 파우더 화장품을 소개한 공효진은 “머리카락이 잘 닿는 부분에는 발라준다. 잘 못하면 왕창 나와서 아깝다. 파우더가 밖으로 나오면 다시 안 들어간다. 그럼 아깝게 왕창 써야 되는 상황이 온다. 저는 사이드 쪽으로만 (파우더) 하고 중간, 눈두덩이, 코(만 한다). 대부분의 얼굴 면적에 하긴 하는 것 같다. 진짜 가볍게, 머리만 안 붙게, 편하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50d46d143d986df0fed6de973ae3473b059ff4a50cd8d8095e52ec59ce86adf" dmcf-pid="QJv6w6EQWt" dmcf-ptype="general">파운데이션에 속하는 파우더를 연달아 바른 그는 “저는 주로 어디가 붉냐면 이쪽 뺨이량, 미간, 코 근처다. 코 근처에는 혈관이 많아서 아무래도 좀 붉다. 근데 거의 안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58421d722c8d82ff51e53ddb796d3fa00e916c60412caee618a2eb2203525e" dmcf-pid="xiTPrPDxC1"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공효진은 “알까 사람들은 원래 여기에 점이 없었다. 약간 볼륨이 있는 점이 생겼다. 걔네들이 퍼졌다. 빈대떡이 퍼지듯이 퍼진 것 같이. 근데 어디서 물어보니까 섣불리 건드리면 더 번진다. 잠깐은 없어진 듯 하지만 더 번진다고 하더라. 깨알 같았을 때는 한 번 되게 쉽게 좀 레이저를 했었는데 없어졌다. 그래놓고 떠 생겼다. 이게 점점 커지는 거 같다”라고 갑자기 생긴 피부 변화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21b232816b1e68de8ab7a81011f8e348a29fb2a77c7f920b8b86a931a3ca0e9" dmcf-pid="yZQvbvqyl5" dmcf-ptype="general">가볍게 메이크업을 끝낸 공효진은 “변했나요? 메이크업은 하다 마는 거죠. 저는 메이크업을 늘 하다 말고 나가는 것 같다”라고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754194a98e41469f04cc2998c7116674b0b5536d542e075b0de33776acbf142e" dmcf-pid="W5xTKTBWvZ"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27a86f16eebfe62049e8ca81ce67eac1ef93128a7e32b4a8c1d0bd41268bc59" dmcf-pid="Y1My9ybYCX" dmcf-ptype="general">[사진] ‘당분간 공효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2억 자가 현금 매입' 김종국 "사람들이 봉투 모아 샀냐더라" 05-26 다음 엔씨소프트가 '세계 최고 AI' 꿈꾸는 이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