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 쌍둥이 언니 행세 눈치챘다 [전일야화] 작성일 05-2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J2e0MU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1e094f7699b9e48117bdaf80f243e84f712c3ca7f095f6486718389c8d4e2a" dmcf-pid="4yiVdpRu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063008738qwik.jpg" data-org-width="550" dmcf-mid="99qxabo9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063008738qw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e1896c6dae71afe416c19495e746875dc3a3b8f883b165b66d42231c0c19dc" dmcf-pid="8WnfJUe7H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박보영의 거짓말을 눈치챘다.</p> <p contents-hash="e98f4486ca15c11c67d8df4b714bae40eedf135ca4ecdfad814691ddcc0be169" dmcf-pid="6npy3rtsZv"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2회에서는 이호수(박진영 분)가 유미래(박보영) 행세를 하는 유미지(박보영)의 정체를 알아본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1610a30744e64b6fbceb9def4824c3bd8fbe4e3aa1a6aee58c23b512295539c" dmcf-pid="PLUW0mFOYS" dmcf-ptype="general">이날 유미지는 유미래 행세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미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호수를 만났다. 이호수는 유미지를 알아보지 못했고, 유미래에게 고소 취하한 이유를 물었다.</p> <p contents-hash="6ef84dac6a7cc28a86e97ec03b4bf9cc44d597b689d3d8f19bf255e46a9239b3" dmcf-pid="QouYps3IXl"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사내 고발 취하한 거 혹시 나 때문이야? 그날 거기서 너 마주칠 거라곤 나도 예상 못 했어. 너도 알다시피 너희 공사 규정상 뭐 사내 고발은 우리 로펌 쪽에서 외부 조사 나가는 거 원칙인데 하필 그날 내가 담당 선배 대타로 급히 들어가게 된 거라"라며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1f7018812aacf72c507b07cf92279e59daab91e0a632001c2fdb885e1895b" dmcf-pid="xg7GUO0C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063010077coyz.jpg" data-org-width="550" dmcf-mid="248orPDx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063010077co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8645f9d67fc08188c7015ee2b24e1fb15c534cf58fd8dc42785b87c9158196" dmcf-pid="yFkeA2NftC"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근데 뭐가 너 때문이라는 거야?"라며 물었고, 이호수는 "이번 같은 성 관련 이슈에선 피해자가 주변에 사생활 퍼질까 봐 도중에 취하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참고로 디테일한 건 전혀 모르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 네 일인 거 알고 나서는 아예 자료 검토도 안 했어"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0bc4eb8ac76280aa666d56a15a15d60d020e8f3de45daf51a8e719218345564" dmcf-pid="W3EdcVj4YI"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지금 최 국장 얘기하는 거 맞아?"라며 당황했고, 이호수는 "최 국장? 난 박상영 수석으로 알고 있었는데"라며 의아해했다. 유미지는 속으로 유미래를 생각했고, '유미래, 너 무슨 일이 더 있었던 거야?'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ca6f6aa5732a6066a731b9314b2b941a130f7ce452ebfb9571630464b1f64e4d" dmcf-pid="Y0DJkfA8ZO"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진짜 나 때문에 고발 취하한 거면 같이 방법 찾아보자. 사내 절차는 이미 끝났지만 이런 경우 아예 민사로 가는 게 유리할 수도 있어"라며 못박았고, 유미지는 "이호수. 너 진짜 여전하다. 세상이 다 네 중심으로 돌아가지는 않아. 뭘 너 때문에 취하하고 말고야. 다 내가 생각해서 내린 결정인데. 이런 게 자의식 과잉이라는 거야. 내가 너를 왜 피해? 나 요새 맡은 프로젝트 때문에 다른 데 신경 쓸 여유 없어서 그래서 취하한 거야. 착각하지 마. 너네 선배도 우리 사이 모르니까 너 대타로 내보낸 거잖아. 그냥 우연에 우연이 겹친 거 아니야?"라며 만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ac7ac212118774a95121b93116c7d04be0e7b896d3b8bf28a2e6d4dadb784" dmcf-pid="GpwiE4c6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063011462lqvn.jpg" data-org-width="550" dmcf-mid="fT5bxtP3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063011462lq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5373360e32e5e073476b8963426cf1020aecaf8a04cf45ec4d161ad290cea4" dmcf-pid="HOP78Xf5Xm" dmcf-ptype="general">이후 이호수는 유미지의 말을 듣고 자신과 유미래가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걸 알고 외부 조사 위원 자리에 가게 된 건지 의문을 품었고, 이충구(임철수)에게 직접 확인했다. 이충구는 고소를 취하하게 만들기 위한 전략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dba36d84e99d0acb489e70563d427291305d636af45aa26875d68312638356" dmcf-pid="XIQz6Z41Gr" dmcf-ptype="general">특히 이호수는 유미지를 다시 만났고, "전에 내가 대타로 들어갔던 거 우연 아니더라. 선배가 우리 둘 동창인 거 알고 고의로 들여보낸 거였어"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610c44ef872817695d9862663c5fcc440f4642f503de64ab51121fd8d551cad" dmcf-pid="ZCxqP58ttw"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뭐 어쨌든 다 지난 일이고 너도 몰랐었던 거니까"라며 이해했고, 이호수는 "네가 꼭 나 때문에 취하한 게 아니라고 해도 그런 의도로 보내진 이상 내 책임도 있다고 생각해. 끝난 일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도움 필요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든 할게"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4a77a4084c36e63a6cf376cf3044224ed31657672dfad46adffc03d07c39c71" dmcf-pid="5hMBQ16F5D"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사실 나 이 일 하면서 가끔씩 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었어. 그때마다 난 내가 틀린 거 같아서 고치려고 애썼는데 네가 그랬잖아. 난 원래 마음에 뭐가 걸리면 신발에 돌 들어간 애처럼 군다고. 그 말 듣고 알았어. 아, 내가 틀린 게 아니라 잊고 있었구나. 알아, 어이없는 거. 내가 나를 모르고 잊어버리는 게 말이 되나. 근데 그랬더라고, 그동안. 그래서 이제부턴 찬찬히 되짚어 보려고. 뭘 또 잊어버렸는지"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182f57004f658a278966e0382e40df780d98b640fca8efcee51b2c3681e95ab" dmcf-pid="1lRbxtP3HE"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이호수는 유미래가 아닌 유미지라는 것을 깨달았고, "유미지. 너 유미지지?"라며 추궁했다.</p> <p contents-hash="cc9a27d66c47d695584fb1cb1513419f0bcdca384828adf3eddac4cbd99632c6" dmcf-pid="tSeKMFQ01k"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Fvd9R3xpZc"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정화 뒤 잇는 신유빈…‘삐약이’의 날갯짓은 계속된다 05-26 다음 '76세' 박원숙, 희귀병 투병 중인데… 음식 중독 심각성 경고 ('같이삽시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