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안유성 명장 "점심 초밥은 320알" '재벌집 막내아들' 명대사 실화였다 작성일 05-2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XyP58tW8"> <p contents-hash="0882a13de55aa4d6c6ca1204f6cad3711a2886ffef2ae84b32ee9b6038f8948d" dmcf-pid="2pZWQ16FC4"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대한민국 16대 조리명장 안유성이 새로운 보스로 등장했다. 평양냉면, 곰탕, 고깃집, 일식집 등 총 4개의 식당을 운영 중인 안유성은 이들 모두를 한 곳에 모은 ‘안유성 타운’(총 1700평)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14adb878c4150b08e1813e147f7e17264324d5ecae2edf5fb33f544fd785d" dmcf-pid="VU5YxtP3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MBC/20250526065255126btqi.jpg" data-org-width="550" dmcf-mid="GxXjtD5r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MBC/20250526065255126bt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4b4da53e97d3f915cadd6cc82339d4e1a97916407fda919fe298b39566ac3e" dmcf-pid="fu1GMFQ0hV" dmcf-ptype="general"><br>이날 방송에서 안유성은 "힙하고 핫한 명장"이라 자부하며 명품 안경과 명장 메달을 착용한 채 출근했다. 가게 앞 명장 비석을 직접 닦고, 출근 시간까지 일일이 체크하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지만 직원들에겐 "주책 바가지", "욕망 덩어리", "명장 부심 보스"로 불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4d505af1ec1a7fa907b1e6f27c7e6adbdb2eff11b724e99cec0f4e5bbe7f58d" dmcf-pid="47tHR3xph2" dmcf-ptype="general">특히 일식집에 가장 큰 애정을 쏟는 안유성은 초밥의 밥알 개수를 '점심 320개', '저녁 280개'로 구분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이병철 회장을 모신 제 스승님에게 배운 스탠다드"라고 밝혔다. 이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속 명대사와도 맞물려 더욱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efc09f765783f0ec14afbd3219d72efad497379d1167ec9be26a8e523e6ae4f5" dmcf-pid="8zFXe0MUC9"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그는 166kg짜리 참치 한 마리를 직원 식사로 내놓으며 "이게 명장의 스케일"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지만, 직원들은 “일만 늘었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938be6e2aff70ee05072d042e841593a26d519b9b384b53141046ee76fd99d7" dmcf-pid="6q3ZdpRuvK"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 "괜찮아, 대졸이야"···아이들 미연 꺾고 '최고의 깡깡이' 등극 05-26 다음 ‘결혼 27년 차’ 지석진 “반성문보다 각서가 편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