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중 “짧은 시간 응원에 감사”… ‘맹감독의 악플러’ 종영 소회 작성일 05-2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IbrPDx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71a0158144efd9d065cb83d0f2fb7c59eb31f94a45312a360d3f29558a952" dmcf-pid="bVCKmQwM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현중 “짧은 시간 응원에 감사”… ‘맹감독의 악플러’ 종영 소회 (사진: 나무 액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070704528bwqf.jpg" data-org-width="680" dmcf-mid="q4h9sxrR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070704528bw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현중 “짧은 시간 응원에 감사”… ‘맹감독의 악플러’ 종영 소회 (사진: 나무 액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f79be895c634b75260e2df2c542b5d131d74432e68e53767e1eeac69317e61" dmcf-pid="Kfh9sxrRif" dmcf-ptype="general"> <br>배우 오현중이 뛰어난 캐릭터 몰입도로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d8300125d846fdc34d1b759acda2a26a7929d9de8f080b881cadc3607deabb51" dmcf-pid="94l2OMmeLV" dmcf-ptype="general">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오현중은 ‘빅판다스’의 백업 선수이자 포인트 가드 포지션인 ‘김민우’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며 작품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542071333575cb131ae6d413f75c7532caae11b9a2ab7c8cd2f4b74649810a3" dmcf-pid="28SVIRsdd2"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언제나 백업 선수에 그쳤던 민우가 맹공(박성웅)을 설득한 화진(박수오) 덕분에 마침내 선발 5인에 들어 상대편 선수를 압박 수비하고 파울을 이끌어내는 등 포인트 가드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해내는 모습은 경기를 더욱 긴장감 넘치게 만들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후 ‘저스트’ 팀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한 ‘빅판다스’는 결국 7위 탈출은 물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ec83e198d663cbe847551e61cc7c41c90f562358610529656296171767a0688" dmcf-pid="V6vfCeOJe9"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현중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작품을 마치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농구’라는 스포츠의 전문성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짧은 기간이었지만 열심히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연기하는 것을 넘어 ‘농구’라는 스포츠를 이해하려 했고, ‘농구’를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라며 작품을 시작하며 다졌던 마음가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2ec7fb532b20d2309009d370670355b4bc73b04d3c60182139b4f1089caf4e" dmcf-pid="fPT4hdIiLK" dmcf-ptype="general">이어 “스포츠에서 여러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듯, 빅판다스 선수들뿐만 아니라 감독님, 작가님, 촬영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현장 스태프분들께서 하나가 되려고 노력해 주셨기에 저희도 하나의 팀처럼 느껴져서 이번 작품에 애틋한 마음이 듭니다”라고 함께 한 모든 이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e07d53f2faea528328f78ebc4209c6440d0b8a688c974cd15ca3d36d628a8f" dmcf-pid="4Qy8lJCnM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마침내 따뜻한 봄, 여러분들 앞에 찾아뵐 수 있어서 너무 감개무량할 뿐입니다. 2부라는 짧은 시간 동안 함께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도 잊지 않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감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b39b592f4d7ce08e7bde0c4f72d342017981092c151a184093cef9fa1950c93" dmcf-pid="8xW6SihLdB" dmcf-ptype="general">한편, ‘맹감독의 악플러’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오현중의 향후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6MYPvnloRq"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잠수교 공연서 ‘THUNDER’ 무대 깜짝 선공개 05-26 다음 '재산1000억설' 김종국, '62억원 자가' 현금매매 비결.."봉지병도 완치" ('런닝맨')/어저께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