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문신까지 파낼 정도"···UDT 출신다운 No 포기('태계일주4') 작성일 05-2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cyOMme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4ef0851d1b2e460164be3a49ec20c3013656a94ab7133a959019b1007e464" dmcf-pid="8V9nQ16F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70210974rusi.jpg" data-org-width="650" dmcf-mid="96qe4HVZ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70210974ru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696db74753906f53029e74f04aad09290682c93b5c9029fb2492553a45c504" dmcf-pid="6f2LxtP3l5"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구르카 체험에 모두가 넋을 놓았다.</p> <p contents-hash="ef4445594aa112d863bfc43ebaed98d36ba488bc052abd5dd93a9f6a3e315fb2" dmcf-pid="P4VoMFQ0WZ" dmcf-ptype="general">25일 방영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구르카' 체험을 직접 하고자 나선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 덱스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62188d8ca6818859e57f4a056600634f6cefe5582c37ccb767bd8db8879af" dmcf-pid="Q8fgR3xp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70211202wdnb.jpg" data-org-width="530" dmcf-mid="2xEYCeOJ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70211202wdn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28d15aa69eb6d89ed2d58e4917c250bccc25fee01e94fab12c4aa2a7cb2ac2" dmcf-pid="x64ae0MUhH" dmcf-ptype="general">세계 최강 용병 부대로 알려진 구르카는 영국군 소속 용병 부대로, 네팔 평균 연봉보다 훨씬 더 받기 때문에 100 대 1의 지원률을 보이며, 력, 교과 공부, 싵체 조건까지 체계적인 배움을 통해 훈련하여 시험을 보고 통과해야 하는, 특수부대였다.</p> <p contents-hash="573a77fe86e97cf9e14bf362615704aeb20aeb985ad17007d91d41b55bc01c55" dmcf-pid="ySh3GNWAWG" dmcf-ptype="general">덱스는 “사실 제가 군인 출신으로서, 특수 부대 지원하려는 친구들을 본다고 생각해서 그 친구들도 저처럼 그런 열정이 있을까, 제가 알려줄 게 있을까 싶었다”라며 눈을 빛냈다. 기안은 “논산 훈련소의 느낌이 30% 가미된 체대 학원이었다”라며 재치 있게 말했다.</p> <p contents-hash="90e93994507085208a5a8b9542005b3b08365c1745af4e3c7f118f74cdedf9a3" dmcf-pid="Wvl0HjYcSY" dmcf-ptype="general">도착하기도 전부터 덱스는 “구르카도 쉽지 않을 것 같다”라며 눈을 빛냈다. 이미 놀이동산에서 엄청난 스릴을 즐겼던 덱스는 여전히 운동에 진심인, 탄탄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b6e9da9fd11d7ab7916c72274d7cec656a54b7d871deb23e2c7811e52496d8" dmcf-pid="YyvUZcHE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70211581ynxm.jpg" data-org-width="530" dmcf-mid="VzVoMFQ0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70211581ynx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59740a1afbb021517f9959db6636e34782bfc9b518404b540e2a7b2ff3aa09" dmcf-pid="GWTu5kXDCy" dmcf-ptype="general">덱스는 “각자 난도가 다 다르다. 누구는 열심히 하고, 누구는 좀 설렁설렁하게 하더라”라며 훈련생을 슬쩍 본 후 말했다. 그러나 이건 쉬는 시간이었다.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급격하게 바뀌었다. 덱스는 “딱 보면 설렁설렁하는 애들은 티가 난다. 이 그룹에서는 한 명뿐이다”라고 말했다가, 첫 번째 훈련이 시작되자 자신이 판단을 잘못했다고 시인했다.</p> <p contents-hash="e302705c932160c975c3f83f8fd467bc989ddde4295751feb81aab90bb32a8af" dmcf-pid="HYy71EZwWT" dmcf-ptype="general">첫 번째 훈련은 고강도 고중량 훈련으로, 20kg짜리 가방을 들고 한 바퀴를 돌고, 다시 그것을 두고 한 바퀴를 돌면 1세트, 총 4세트를 한 후 마지막네 짐을 들고 한 번 더 돌아야 끝나는 코스를 1분 40초 안에 완주해야 했다. 덱스는 시작부터 버거워했고, 그는 두 번째 훈련에 들어갈 때까지 쉽게 호흡을 가다듬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83728560e5f08b240dc51acaf690885ddeb83b8391edc5a48c4968f40db01" dmcf-pid="XGWztD5r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70211917rpel.jpg" data-org-width="650" dmcf-mid="faLIkfA8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70211917rp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0e1c168dbd16e2013694bd7b0d716469bc4ffbf646316d4118524a9d45e01b" dmcf-pid="ZHYqFw1myS" dmcf-ptype="general">덱스는 “일단 짐을 들자마자 멘붕이 왔다. 너무 무겁고, 옆에 학생들이 정말 빠르더라. 그래서 오버페이스가 되고, 과호흡이 오더라”라면서 “아까 그들이 훈련하던 건 사실 쉬는 시간이었던 거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64b4dc9876c5ec2618c6c16a99206804ad9280942da89dfd5984339a253497" dmcf-pid="5XGB3rtsTl" dmcf-ptype="general">그는 결국 훈련을 완주했다. 두 번째 훈련에 임할 때도 덱스는 포기를 몰랐다. 두 번째 훈련은 배틀 루프였다. 덱스는 “전투 의지가 사그라든 이유가, 근육 회복이 안 되더라.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숨이 계속 가쁘더라”라면서 두 번째 훈련에 들어가기 전의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4b3c3bf97291cadf980761ff16d966be52daa2f0c1571e1ef3743b71fe6bcb1" dmcf-pid="1ZHb0mFOTh" dmcf-ptype="general">그러나 덱스의 눈에서는 불꽃이 튀었다. 덱스는 “사실 첫 번째 훈련 때 이미 근육이 다 털렸다. 그래서 포기하지만 하자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서 포기하면 문신을 다 파 버릴 것 같았다”라며 그 훈련에 임하던 마음을 전했다. 덱스는 “체력이 너무 달라졌다. 현역에서 너무나 멀어진 사람이라는 게, 그래서 쓸모없는 사람이 된 거 같았다”라며 허탈한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덱스가 세운 기록은 구르카 통과 기준에 적합했기에, 그는 여전한 현역 군인 같은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03a370a5ac375c0bb71d23d814dc0dc2fa128b1f2c005eb65c75c5dd6dbf2501" dmcf-pid="t5XKps3IhC"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올해 신곡 발표 예고…YG 양현석 “팬들 앞에 다시 설 것” 05-26 다음 김종국, 62억 강남 자가 매입 비결 “봉투 모아서...” (런닝맨)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