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기내 흡연 경고받자 되레…“날 창피하게 만들어” 작성일 05-2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v6n7Jq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531e6f05d49d47f57449e4b70f5f1aad8afb07c3734816e5975424cd57055" dmcf-pid="BSTPLziB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d/20250526072501222mezu.jpg" data-org-width="538" dmcf-mid="zp7cCeOJ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d/20250526072501222me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fd79b78ee5017187273ef0784fd8948b51d4ea5b82427a964193ac90ae905b" dmcf-pid="bvyQoqnbX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3)가 기내에서 흡연해 당국의 경고를 받자 승무원을 비난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렸다.</p> <p contents-hash="33d260c32f75d67f9bc05bf6132a9e0924916b16d7a4a9d82f6442e12149386f" dmcf-pid="KTWxgBLKtS" dmcf-ptype="general">25일(현지시간) 피플지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지난 22일 멕시코에서 로스앤젤레스(LA)로 돌아오는 전세기 안에서 담배를 피워 연방 항공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당국의 약식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460a0c3e3cf89367111aa01f160020203d0522f9b1faebce3f82b1f0a6785a83" dmcf-pid="9yYMabo95l" dmcf-ptype="general">당국은 공항에 도착한 스피어스에게 경고를 내렸다.</p> <p contents-hash="5b1f362abcc732e4efce27b293c9c123a1833e8bf508e198de5c48f12581c34b" dmcf-pid="2WGRNKg2Hh" dmcf-ptype="general">하루 뒤 스피어스는 이 사건을 자신의 관점으로 설명하는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올렸다.</p> <p contents-hash="d83424203bea0a51b76ffd986eb043988610291633ac59f3a3e4f024b21860f5" dmcf-pid="VYHej9aV5C"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자신이 비행기 안에서 술병을 들고 웃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하며 “나 어제 정말 웃겼다!!! 내가 타본 비행기들은 대부분 흡연할 수 없게 돼 있지만, 이번엔 달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2bf1793e9a225d4062ef86400979a550fab56d8d9c2f388783b772728d3e9a2" dmcf-pid="flv6n7JqYI" dmcf-ptype="general">이어 “고백하건대, 나는 처음으로 보드카를 마셨고 정말로 똑똑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담배를 너무 피우고 싶다고 말했다!!! 내 친구는 그것을 내 입에 넣고 불을 붙여줬다. 그래서 나는 이것이 흡연할 수 있는 비행기인 줄 알았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f5687bcd1c97987d18c17c78a2b044105f5ccec26f3a1f560fd2541be99217" dmcf-pid="4STPLziB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피해를 준 사람에게는 사과한다”면서도 “승무원이 내가 담배를 피웠다고 관료들에게 연락했다!!! 그리고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나를 창피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내가 비행기에 탄 순간부터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26befaee00687c9015871f38a4002f4db864ae665ae5e38ea64fd0a6409da7" dmcf-pid="8vyQoqnbYs" dmcf-ptype="general">이 전세기 운영사인 JSX는 이번 스피어스 사건에 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710229a5c08b3cec03758ea1fe217cad57be41451464d15cde09f34e9e90e57" dmcf-pid="6TWxgBLKtm" dmcf-ptype="general">피플지는 소식통을 인용해 스피어스가 기내 소동으로 당국의 경고를 받은 것이 처음이 아니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종영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환생 후 손석구 재회 “수고 많았다” 05-26 다음 '59세' 지석진 "'결혼 27년차' 졸혼까지 1년 남아…이혼보다 낫다" ('미우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