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농구선수 비주얼'..오현중, '맹감독의 악플러' 종영 소감 작성일 05-2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gpD8kPCi">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pvaUw6EQW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85583e93da7613fdee1ec0d371f5685b449c98032089b07084b238d2ac601c" dmcf-pid="UTNurPDx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무엑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071815441mta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XLps3I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071815441mt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무엑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3cf2d18c5c29202d081f0797767b8a67c9e6decadf596cee8477625079ac1c" dmcf-pid="uyj7mQwMCe" dmcf-ptype="general"> <br>배우 오현중이 뛰어난 캐릭터 몰입도로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376f1664cbd45a62a585c2e5762ea321c57d4348716a084c5dc669637656c420" dmcf-pid="7WAzsxrRCR" dmcf-ptype="general">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기획 강대선/ 연출 현솔잎/ 극본 김담/ 제작 아이윌미디어)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오현중은 '빅판다스'의 백업 선수이자 포인트 가드 포지션인 '김민우'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며 작품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e7141df41fab71390adcf1d13f71a379a6eaeee363c2060f0c77b2a195c673bd" dmcf-pid="zYcqOMmeT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언제나 백업 선수에 그쳤던 민우가 맹공(박성웅)을 설득한 화진(박수오) 덕분에 마침내 선발 5인에 들어 상대편 선수를 압박 수비하고 파울을 이끌어내는 등 포인트 가드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해내는 모습은 경기를 더욱 긴장감 넘치게 만들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후 '저스트' 팀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한 '빅판다스'는 결국 7위 탈출은 물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cf7154677e66d9156894f4378b0013f91c65817a07a27c5b9cf8b98a88283" dmcf-pid="qvmVvnlo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무엑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071817008njnk.jpg" data-org-width="1200" dmcf-mid="3I9CQ16F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071817008nj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무엑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0565f504375d65d02c6363058d30752e397b7a0c316a12d0afb798a04fb1b0" dmcf-pid="BTsfTLSgSQ" dmcf-ptype="general"> <br>이 가운데, 오현중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작품을 마치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농구'라는 스포츠의 전문성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짧은 기간이었지만 열심히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연기하는 것을 넘어 '농구'라는 스포츠를 이해하려 했고, '농구'를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라며 작품을 시작하며 다졌던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24257db729966620fd3cdf15f9849af1823131ccbd62d87f2b96484b43106d2e" dmcf-pid="byO4yovaCP" dmcf-ptype="general">이어 "스포츠에서 여러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듯, 빅판다스 선수들뿐만 아니라 감독님, 작가님, 촬영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현장 스태프분들께서 하나가 되려고 노력해 주셨기에 저희도 하나의 팀처럼 느껴져서 이번 작품에 애틋한 마음이 듭니다"라고 함께 한 모든 이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60d511e38dfce80b509f904363f98a0a4c63db7699b70aa13208432b26f875" dmcf-pid="KWI8WgTNy6"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마침내 따뜻한 봄, 여러분들 앞에 찾아뵐 수 있어서 너무 감개무량할 뿐입니다. 2부라는 짧은 시간 동안 함께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도 잊지 않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감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8034622d58238934fd4de59ce937e654973b0d0f75bdfe4ce18a74f8de0f3d2" dmcf-pid="9YC6YayjW8" dmcf-ptype="general">한편, '맹감독의 악플러'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오현중의 향후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39437533e16c646111e9f3a4475388d5ddc201b1226430df5a9a262a8797171" dmcf-pid="2GhPGNWAl4"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홈팬 앞 한번더 번쩍…우승컵 든 손흥민 05-26 다음 '국민 시모' 故장미자, '천국보다' 최종회 깜짝 출연…제작진 추모까지 '뭉클' [엑's 이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