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다해, 6년 만에 200억 벌었는데…♥세븐, 졸혼 선언 "2년 동안 잘 살아" ('미우새') 작성일 05-2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WMcVj4He">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8HYRkfA85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d34b63d3acc820450b152ba85f67373ea611fab480ca8e378592580938b74" dmcf-pid="6XGeE4c6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073107061nneh.jpg" data-org-width="1200" dmcf-mid="V2PKdpRu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073107061nn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e43ad3bf23ce8de49592714db15abe5480d6ba77e7ff5e3b6385afc6f21958" dmcf-pid="PZHdD8kPHx"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이 '졸혼' 선언을 했다고 폭로했다. <br><br>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청첩장을 전하기 위해 세븐, 이다해를 만난 김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세븐, 이다해 부부는 김준호의 집을 방문했다. 김준호는 2년 전 이들 결혼식 축가를 담당하기도 했다. <br><br>이다해는 "결혼기념일 때마다 파티를 연다"며 결혼 2주년 선물로 받은 고가의 팔찌를 자랑했다. 그는 "원래 사고 싶은 게 있었는데, '네가 사고 싶은 건 알아서 사고, 나랑 있을 때는 비싼 거 사는 거야'라고 하더라. 남편이 디테일 없어도 남자답게 한 방이 있어서 불만이 없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28f42de313e8293a037cbfe0ed143b0dadb53c3e1fa85ddbb3acdb7938079" dmcf-pid="Qp3aCeOJ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073109384ztvy.jpg" data-org-width="600" dmcf-mid="f1XJw6EQ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073109384zt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69f646d5e1acdabd6a933c9f5a010c6cb620f0ec77319f3f6b38caea4b42e5" dmcf-pid="xU0NhdIiGP" dmcf-ptype="general"><br>그러나 이다해는 이번 결혼기념일에 있던 최악의 사건을 폭로했다. 그는 결혼기념일에 중국에 갈 일이 있어 세븐이 공항에 데려다줬는데 "내 손을 잡더니 '자기야, 우리 2년 동안 잘 살았고 앞으로 20년 동안 행복하자'고 하더라. '20년만?'이라고 했더니 '20년 후는 졸혼?'이라고 하는 거다. 내 귀를 의심했다"고 말했다. <br><br>이에 세븐은 "장난이었다. 얼마 전에 졸혼한 커플 환갑 잔치를 본 적이 있다. 그걸 보고 장난을 친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다해는 "장난이 과하면 독이 된다"고 일갈했다. <br><br>한편 이다해는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원에 매입한 빌딩을 2022 8월 240억원에 매각, 약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잠수교를 들었다놨다 05-26 다음 ‘개그콘서트’ 베테랑 김대희, 몸개그 웃음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