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폰 미쳤다"…얼음강물 5시간 누워있다, 전원 켜는 순간 벌어진 놀라운 일 작성일 05-2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웨덴 북극권 강물에 빠진 '갤 S23 울트라'<br>건조나 재부팅 과정 없이도 '정상작동' 깜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zd6Z41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e606492e84b984cd58cd0f05eeac0b558635d7efcacd077533742a696f4146" dmcf-pid="3FqJP58t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웨덴 야생 투어 가이드 크레쿨라가 칼릭스강에 빠졌다가 5시간 만에 건진 자신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진=삼성전자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fnnewsi/20250526074445838ltni.jpg" data-org-width="609" dmcf-mid="tqVadpRu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fnnewsi/20250526074445838lt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웨덴 야생 투어 가이드 크레쿨라가 칼릭스강에 빠졌다가 5시간 만에 건진 자신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진=삼성전자 뉴스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81467fada2a3d5c600caf027a677f1be2c4388db05c91a7ad2da0646bf43bc" dmcf-pid="03BiQ16FNi"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꽁꽁 얼어붙은 북극권 강물에 5시간 동안 잠기고도 작동되는 내구성을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3d87d4868a332db9b83a996a76a540a94b6fe813abc48abee348cf8c1e3a58e2" dmcf-pid="p0bnxtP3aJ" dmcf-ptype="general">스웨덴 키루나 지역의 야생 투어 가이드 '미카엘 크레쿨라'는 최근 칼릭스강 위에서 음파 장비를 테스트하던 중 난감한 경험을 했다. </p> <p contents-hash="262f3c15adbb2b6747ef47135e31b4a47e384b5698f151f9e8cea32f8a8f194b" dmcf-pid="UpKLMFQ0cd" dmcf-ptype="general">스마트폰을 떨어뜨렸는데 하필 떨어진 곳이 꽁꽁 언 강물을 뚫어 만든 얼음낚시용 구멍이었다. 구멍으로 쏙 들어간 스마트폰은 약 3m 아래 얼어붙은 강물 바닥에 가라앉았다. </p> <p contents-hash="80b02369871ee2520f89b6faefd33a25344284b08d84fdb3ba31ee6ad389cff4" dmcf-pid="uU9oR3xpce" dmcf-ptype="general">크레쿨라는 주변에 얼음구멍 8개를 더 뚫고 자작나무 가지와 삽, 비닐봉지를 묶은 도구로 회수를 시도해 5시간 만에 건져냈다. </p> <p contents-hash="83b8f23d3cb0fb6f7ec509017f985f9799706d94e9e9624a119bf27cce9dea59" dmcf-pid="7u2ge0MUaR" dmcf-ptype="general">크레쿨라는 "얼음 아래 누워 있는 폰이 눈에 들어왔지만, 손에 닿을 듯 닿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가 여름용 어망을 자작나무 막대에 묶어 다시 현장으로 향했고 5분 만에 건져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a150e82d688c89c9e14ba570a1475712a78a9bbd38e561bc031fa93756e7770" dmcf-pid="z7VadpRuoM" dmcf-ptype="general">이어 "폰이 빠지는 순간 내 삶의 일부가 순식간에 사라진 기분이었다. 그저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라 사진부터 신분증, 신용카드, 나아가 업무에 필요한 모든 유용한 기능들이 들어있는 일상을 함께 해온 동반자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8bfabed78fb5fab6c13dfb2fd5941bce4bde917264b8a8d30bb6fd8917fd01f" dmcf-pid="qzfNJUe7jx" dmcf-ptype="general">떨리는 마음으로 스마트폰을 건져내 전원 버튼을 눌렀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스마트폰 전원은 즉시 켜졌고 부재 중 전화 3건을 알리는 화면도 나타났다. 건조 과정이나 재부팅 등의 조치도 없이 정상 작동됐다. </p> <p contents-hash="a46e68e725b0a4d3fde42e4e5c084158f6558c47dda4082e32bf0cc5945ab255" dmcf-pid="Bq4jiudzoQ" dmcf-ptype="general">크레쿨라는 안전을 위해 스마트폰을 하루 동안 산장에 보관했고 여전히 정상 작동하며 사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46f26537c259e7f2a15e3ad38bb3f77ed0c989a88f96ec8efaec3eec179e1d8b" dmcf-pid="bwlU5kXDjP" dmcf-ptype="general">크레쿨라의 스마트폰은 지난 2023년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S23 울트라' 기종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소식을 삼성전자는 지난 22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전했다. </p> <p contents-hash="181a9a529af1c0f0efa08ab67b1ca06c755ba80cbeae161d14a8c0af7aba02c0" dmcf-pid="KrSu1EZwN6"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크레쿨라의 사연과 함께 "갤럭시 S23 울트라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를 갖췄다. 최대 1.5m 깊이 담수에서 30분간 방수가 가능하고 먼지·흙·모래 등으로부터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a3c675a58e69105904de11323e81db65b5d7022a9168ba4012246a8849de4ad" dmcf-pid="9mv7tD5rj8" dmcf-ptype="general">크레쿨라는 이 기종이 스웨덴 북부 북극권 지역에서 다양한 기능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로라 아래에서 여행객을 안내하거나 얼어붙은 지형을 횡단할 때, 기기의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갤럭시 S23 울트라는 매우 튼튼할 뿐 아니라 오로라처럼 독특한 빛을 담아낼 수 있는 야간 촬영 성능까지 갖췄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fb129794b92f88af1c05282ffa044aae5467e555e5b656c98b89ba853ddcceb" dmcf-pid="2sTzFw1mc4" dmcf-ptype="general">이어 "이젠 뜰채를 꼭 챙기고 스마트폰을 더 단단히 쥐고 다닌다. 갤럭시 S 시리즈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다는 걸 직접 확인한,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br>#삼성전자 #스마트폰 #스웨덴 #강물 </p> <p contents-hash="4e6d7f89a463c33c3258390e8a5507b5dd7407eaa5b0e1e522ea943f43ab5d02" dmcf-pid="VOyq3rtsof" dmcf-ptype="general">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美 ‘빌보드 200’ 3위…자체 최고 순위 갈아치웠다 05-26 다음 김효진 환상은 지켜야’… ♥유지태, 15년차 금슬 비결은 ‘멋있는 척’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