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감독의 악플러’ 김택, 프로농구팀 에이스로 완벽 변신…긴장감 높인 열연 작성일 05-2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cytD5rlQ"> <p contents-hash="aae0c7b0451cf8e185bb705188e4f68f3b7020b184e8aceb047e1b066b9800a2" dmcf-pid="FhkWFw1mWP" dmcf-ptype="general">배우 김택이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열연을 펼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fb76ede9e8f64ffa2c1ff70eb096fa0d98b6e648cd979ed203b0da2d8cc1b0" dmcf-pid="3lEY3rts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MBC/20250526074455367qfdz.jpg" data-org-width="4541" dmcf-mid="ZpzYhdIi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MBC/20250526074455367qf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12a7b23cc91c96993f3ccd667b2058ec4373562dc1cc4d40f6966293b08adc" dmcf-pid="0SDG0mFOS8" dmcf-ptype="general"><br>김택은 지난 23, 24일 방송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기획 강대선/연출 현솔잎/극본 김담/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 준혁 역을 맡아 갈등의 한 축을 담당하며 극의 전개를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8b3185cdd6d0d10d488257038a9612f26bf55431489c808287a8919c851bdec3" dmcf-pid="pvwHps3IC4" dmcf-ptype="general">준혁은 맹공(박성웅 분)이 이끄는 프로농구팀 빅판다스의 포워드로, 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지만 빅판다스는 연이은 성적 부진으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급기야 준혁은 경기 중 우승(권주석 분)과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당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4d1dbeb45c7095aa7e5af104f6a6d1f26489c79db35cc9202338d4aac1f821a" dmcf-pid="UC52MFQ0vf" dmcf-ptype="general">이후 준혁은 우승에게 함께 농구를 하고 싶다는 진솔한 마음을 털어놓고 ‘플레이오프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준혁, 우승이 합심한 다음 경기에서 빅판다스는 승리를 거두며 한 편의 드라마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993da9c5365b9f436a06dfa8e4b3a220461a4135884da274212e3b973bf1e4fe" dmcf-pid="uh1VR3xpSV" dmcf-ptype="general">하지만 준혁은 과거 논란이 재조명되며 또 다른 위기를 맞았다. 피해자 우진(차빈 분)의 동생 화진(박수오 분)이 가짜 승부 조작을 폭로하겠다며 맹공에게 준혁을 제명하라고 협박한 것. 이 과정에서 우진의 고통을 처음 알게 된 준혁은 직접 사과를 건넸고, 우진은 준혁을 용서하며 갈등의 마침표를 찍었다. </p> <p contents-hash="a658ba42190c492a66c3ec9fea12d2e1ddef5cd5cd3bf7b2f6ad7418180dde5b" dmcf-pid="7ltfe0MUT2" dmcf-ptype="general">김택은 악플로 인해 감독, 팀원들과 대립하는 준혁의 감정선을 촘촘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섬세한 연기력으로 인물의 서사를 깊이 있게 표현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f18cbc2dd00128b5e024c50cf40f53672c9e4db97ad148c841d854c4877452e" dmcf-pid="zSF4dpRuC9" dmcf-ptype="general">앞서 드라마 ‘연모’, ‘춘화연애담’, 영화 ‘리바운드’ 등을 통해 농구 선수 출신다운 우월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택이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p> <div contents-hash="51e049371cd5252086bf2d04d3d6cba5adfd678b0916bdfb80238c2e441cda43" dmcf-pid="qv38JUe7hK" dmcf-ptype="general"> ‘맹감독의 악플러’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에 성공한 김택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5월 29일 생일 맞아 '팬들 위한 팝업 카페' 연다! 05-26 다음 다리 풀린 덱스라니, 제대로 긁혔네..."문신 다 파 버릴 것 같았다" ('태계일주4')[MD리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