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UDT 현역에서 완전 멀어진 기분" 낙담한 이유('태계일주4')[핫피플] 작성일 05-2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aszhuS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e3ccb5a0b8066d8648f66b5a20d10755ed6752432a701230ba524958836633" dmcf-pid="tMNOql7v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80618603wwpe.jpg" data-org-width="650" dmcf-mid="HcQgXAGk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80618603ww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32c2dfc9e2a540060e16aca462779e804887efa9e9d6d2c819a840de749d11" dmcf-pid="FRjIBSzTWf"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덱스가 UDT 출신으로서의 자존심을 굽히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e4bf30a4126370087ee4daf25064ccfe4575fd444bd9a60e8f29113d2d512ac" dmcf-pid="3eACbvqyvV" dmcf-ptype="general">25일 방영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네팔의 놀이기구 체험 후 구르카 훈련 체험에 나선 빠니보틀, 덱스, 기안84, 이시언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b4bcdbd50f6da098ac93188c2a366e056f62741034f28b2c573e127a75060" dmcf-pid="0dchKTBW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80619043tanj.jpg" data-org-width="530" dmcf-mid="X5VdTLSg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80619043ta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e39b2bbab67c6cdc46fd05c5fa30bf4575b7c6970f41b3f6a9a6ac68f74136" dmcf-pid="pJkl9ybYv9" dmcf-ptype="general">덱스는 네팔의 무시무시한 놀이기구에서 강심장을 보여줬다. 기안84는 이미 구토까지 하는 상황에서, 덱스는 빠니보틀과 함께 360도로 풀 파워 회전하는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즐거운 표정을 연신 짓고 있는 덱스는 스릴을 진심으로 만끽하는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23f9aa40d5cb6864636ad3c4abdc76322eabeacce0ed708482773e0dc58d571e" dmcf-pid="UqPoHjYcWK" dmcf-ptype="general">이런 덱스는 틈새 여심 공략도 놓치지 않았다. 덱스의 외모를 본 네팔의 소녀들이 덱스와 사진을 찍겠다고 줄을 선 것이었다. 네팔의 소녀는 “당연하죠! 악수해도 돼요?”라고 하더니 “너무 좋아! 덱스랑 손 잡았어!”라며 기뻐했다. 이에 덱스는 “날 사랑하냐”라고 재치있게 물었다. 그러자 소녀는 “당연하죠! 집에 데리고 가고 싶어요”라고 말해 덱스를 크게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fdb6368c7226a9ad79d74905d378cd52c4a00341f3da972b5491a31dc8ac636" dmcf-pid="uBQgXAGkWb" dmcf-ptype="general">덱스의 외모는 이미 인도부터 시적해 여러 곳에서 증명되었다. 이시언은 “이런 일은 유독 네팔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다”라며 투덜거렸고, 장도연은 “시즌은 바뀌었는데 구도는 비슷하다”라며 평했다. 그러자 기안은 “좋겠다! 잘생겨서”라며 덱스를 부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27f8cc4b07ece6b420f9ec62f93c9b6c9ab4254a35aec9e308e2857e1145e" dmcf-pid="7bxaZcHE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80619340wchv.jpg" data-org-width="530" dmcf-mid="ZBaszhuS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80619340wc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9f3db21c3e99b491857654a288286305efad5988b4667609f5201c437f3519" dmcf-pid="zKMN5kXDCq" dmcf-ptype="general">덱스는 구르카 체험을 하러 가면서 조금씩 흥분했다. 덱스는 “구르카도 쉽지 않을 것 같다”라며 눈을 빛냈다. 구르카는 영국의 네팔 용병으로, 네팔 평균 연봉보다 훨씬 더 받기 때문에 100 대 1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구르카를 양성하는 학원이었다. 구르카 시험에 대비해 교육을 시키는 곳이었다.</p> <p contents-hash="dbe2c57fc559e7656e5e7c2dfcc7351f472971b56223edb64f29f8fe11567670" dmcf-pid="q9Rj1EZwCz" dmcf-ptype="general">잠시 쉬는 시간을 둘러본 덱스는 그것이 훈련인 줄 알고 고개를 내저었다가 첫 번째 훈련에 돌입하고서 낭패가 되었다. 덱스는 “사실 제가 군인 출신으로서, 특수 부대 지원하려는 친구들을 본다고 생각해서 그 친구들도 저처럼 그런 열정이 있을까, 제가 알려줄 게 있을까 싶었다”라며 자신만만해 했으나, 그가 붙게 된 상대는 학원 내 체력 1등이었던 것이다.</p> <p contents-hash="3c6b121ada0addf5e3a88362fb573560f950a32dcd9c574d6bff5e1ed8093d54" dmcf-pid="B2eAtD5rT7"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첫 훈련은 20kg 가방을 들고 고중량 리프트 달리기로, 근지구력, 근력을 모두 시험하는 초고난도, 초강도 훈련이었다. 20kg 짜리 짐을 지고 달린 후, 그것을 들었다 놓은 후 다시 달리는 식으로 총 4세트를 마무리 지어야했다. 빠니보틀은 “저희 다 군필이지만, 덱스는 아예 특수부대 출신이 아니냐. 자부심이 있다”라며 대리로 자랑스러움을 느꼈는데, 실상은 아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853e4dee5fc98799e2b5036444412518e94ff42733c2a74a2dcd3a3f25c8b3" dmcf-pid="bVdcFw1m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80619584ugvg.jpg" data-org-width="650" dmcf-mid="5CCXxtP3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080619584ug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0bcd5a172ab7a0942f8fd94fa91d67de762f9eca8679b56c38a90fdafa283a" dmcf-pid="KfJk3rtsTU" dmcf-ptype="general">덱스는 다리가 풀리고, 숨이 가빠서 어쩔 줄 몰라했다. 덱스는 “일단 짐을 들자마자 멘붕이 왔다. 너무 무겁고, 옆에 학생들이 정말 빠르더라. 그래서 오버페이스가 되고, 과호흡이 오더라”라면서 “사실 첫 번째 훈련 때 이미 근육이 다 털렸다. 그래서 포기하지만 하자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서 포기하면 문신을 다 파 버릴 것 같았다”라며 끝내 훈련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덱스는 구르카 합격 선에 들어, 그의 체념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9c8a5dce9b09db5ec1fd64043c9c657a869a4ff8badd64980be880a7d6e2372" dmcf-pid="94iE0mFOyp"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면 큰일”… ‘신혼’ 조세호, 수술 고백에 예능도 ‘비상’ 05-26 다음 "주책바가지" "욕망덩어리" "명장부심 지나쳐"..안유성 명장 후배들 지적에 '황당'(사당귀)[SC리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