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에페 간판 송세라, 우시 월드컵 준우승…박상원·도경동 나란히 동메달 작성일 05-26 10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6/0001149685_001_20250526081513167.jpg" alt="" /></span></td></tr><tr><td>송세라가 27일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상 여자 에페 개인 16강전에서 헝가리 무하리에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4. 7. 27. 파리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시즌 네 번째 국제대회 입상에 성공했다.<br><br>송세라는 지난 24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알렉산드라 루이 마리(프랑스)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으로, 현재 여자 에페 세계랭킹 2위를 달리는 송세라는 이번 2024~2025시즌에만 네 번째로 국제대회 개인전 시상대에 섰다.<br><br>그는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개인전 정상에 섰다.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3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그랑프리에선 동메달을 획득한 뒤 시즌 마지막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br><br>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지난해 파리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박상원(대전광역시청)과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나란히 동메달을 따냈다.<br><br>현 세계랭킹 1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 9위로 마쳤다. weo@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아시아캐롬연맹 동시 이끈다…제5대 회장 선출 05-26 다음 ‘틈만나면’ 손석구X김다미 출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