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 김풍 인정한 대식가 “햄버거 6개 이상 먹어” (냉부해) 작성일 05-2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uW5kXD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469227313b81a768c160759e29f50ac028bab4007a5ebc2e32df51600128b" dmcf-pid="xX7Y1EZw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khan/20250526081607655qrbd.png" data-org-width="767" dmcf-mid="Pxxz2WKG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khan/20250526081607655qrb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c3bf2b540e9e478735ad8d0765f2a97d1010c294ac864cd10d5d55780d47d5" dmcf-pid="yJkRLziBpu" dmcf-ptype="general"><br><br>세븐틴 우지가 대식가 면모를 자랑했다.<br><br>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의 호시와 우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br><br>이날 두 사람은 세븐틴의 회식비가 1000만 원가량 나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우지는 엄청난 먹성을 지녔다며 “햇반과 라면을 항상 갖춰놓는다”고 밝혔다.<br><br>‘평소 라면을 몇 봉지나 먹냐’는 물음에 “버튼 누르냐, 안 누르냐의 차이다. 만족감 있게 먹고 싶으면 무조건 4, 5개를 끓여야 한다. 즉석밥은 무조건 3, 4개”라고 했다.<br><br>이어 “햄버거 단품만 6개 이상 먹을 수 있다”고 말했고, 김풍은 “대식가 맞네”라며 감탄했다. 여기서 치지 않고, 우지는 고기의 경우 “기본 600g에서 1㎏도 들어간다”고 자랑해 눈길을 끓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호진, 천국·지옥 넘나든 활약…역시 '국민 배우'('천국보다 아름다운') 05-26 다음 ‘방판뮤직‘ 이찬원→웬디 첫 버스킹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