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류수영 “내게 1번은 언제나 가족”(류학생 어남선) 작성일 05-2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tdgBLK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3fae5b8cba5b1d08bc74e0043ae54b705ef57019052c3ef8fda98e496a1aa" dmcf-pid="97FJabo9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X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81546740vblb.jpg" data-org-width="650" dmcf-mid="znuQJUe7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81546740vb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X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9cd2042593f27330c8d6b67b60f4cb4377ba6d536313eaebf145b467c54fc5" dmcf-pid="2vOqVY9H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류학생 어남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81546903hepc.jpg" data-org-width="650" dmcf-mid="qrwGtD5r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81546903he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류학생 어남선’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d82b7abebca5b936d27d60b135b54ac790e6b8fbcea60ec609656762f8cd0" dmcf-pid="VTIBfG2X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류학생 어남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81547107bnet.jpg" data-org-width="650" dmcf-mid="BpIBfG2X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81547107bn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류학생 어남선’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0bb1a12ef637b27b352a5b88538a0f7bb82099dd2f41352e1ede0c4c762b48" dmcf-pid="fyCb4HVZ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류학생 어남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81547290ugqz.jpg" data-org-width="650" dmcf-mid="bnPITLSg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081547290ug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류학생 어남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c3d4aa5bf8f4037a5e121938fa346a08b6ff31956eb297df3b400268dd09bd" dmcf-pid="4WhK8Xf5T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bbb0c5c56a5316351e87f915bb7eab811fa0c3fd4c995137e5c2fb8427b3774a" dmcf-pid="8Yl96Z41WV" dmcf-ptype="general">류수영이 진심이 묻어나는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41056239fb5030c0948f0bc828e69cae0eb3694d7424339f1a2b45f8f324361" dmcf-pid="6GS2P58tl2"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5월 17일 오후 5시 20분에 첫 방송된 E채널 '류학생 어남선'에서 ‘요리핑’ 윤경호, 몬스타엑스 기현과 함께 포르투갈의 포르투로 생애 첫 번째 요리 유학을 떠났다. '류학생 어남선'에서는 요리 유학을 떠난 세 사람이 현지의 백반을 먹고, 자기만의 킥을 넣어 새로운 ‘류학 레시피’를 완성해야 한다.</p> <p contents-hash="7cd1b0bb864a6d735e653b94f2dfeb8c7501056e1a4bd7e72e0f8d2f1250b5e7" dmcf-pid="PHvVQ16Fy9" dmcf-ptype="general">지구 반 바퀴를 돌아 먼 타지에서 촬영을 진행한 제작진은 '류학 레시피'를 완성 못 하면 귀국 불가라는 특수한 조건을 내걸었다. 저절로 혹독해진 촬영현장에서 '류학생 어남선'으로 처음 인연을 만든 류수영X윤경호X기현, 연령대도 다른 세 명의 남자가 돈독해지는 모습은 볼거리 중 하나다. 류수영은 "촬영 일정 동안 ‘매일’ 새로운 요리를 만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지치지 않고 오히려 더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경호와 기현이에게 참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d25624eaa20ab0cd0c8dc7263dbf666089ec87c6684b2750848ed30415024eb" dmcf-pid="QXTfxtP3yK" dmcf-ptype="general">그는 “그 나라의 음식은 그 나라의 언어와 같다”며 “어떤 역사를 겪어 왔는가, 그것이 어떤 요리를 먹는지 결정한다고 생각한다"고 본격적인 유학 전 요리 이외에 가장 공들인 사전 조사로 '문화적 배경 공부'를 꼽았다. 또 세 사람에게는 카메라 뒤편에서 완성하고도 공개하지 못한 수많은 레시피가 있다. 류수영은 "촬영 스태프분들에게 대접한 음식까지 합치면 꽤나 될 듯하다. '류학식'을 준비하며 상상 속에서 피고 진 요리들이 너무 많아 셀 수가 없다"고 전했다. 그는 "문화와 조리법이 나라와 바다를 건너 그곳의 재료와 만나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도 (똑같이) 만들 수는 있지만 맛의 차이는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d6516a2994b199b4e4d9cfae08752d6b358ac86ec7c3e9848f00a263751b5ea" dmcf-pid="x8KksxrRlb" dmcf-ptype="general">탁월한 요리 솜씨와 다정한 이미지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류수영은 "1번 손님은 늘 가족이다. 개인적으로 '카포나타치즈돈까스'가 완성도도 좋고 영양도 좋다. 꼭 대접해야겠다"며 촬영 기간 떨어져 있어야만 했던 아내 박하선을 비롯한 가족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방송에 소개될 신규 레시피인 '카포나타치즈돈까스'를 힌트로 남겨 호기심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905b0e78561c6d823c6c918b5f716d2b830986ad479b9a190d7c4dcc43f385a" dmcf-pid="ylm79ybYlB" dmcf-ptype="general">또한, 류수영은 "대도시보다 소도시를 다녔다. 그래서인지 모르지만, 그들이 사는 모습은 우리보다 더 가족을 향했다. (한국은) 가족 모두가 모여 함께 식사하는 일이 점점 드물어진다. 그 모습을 보고 느낀 바가 많았다"며 '유학생' 류수영으로서 배운 바도 전했다.</p> <p contents-hash="200c4c7897b14a9450ea75b1824e5c3154fa4fd584e6c85b50d7c370b464ceff" dmcf-pid="WSsz2WKGC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류수영은 "다른 문화 속에서 자란 사람들과 요리하고 대화하며 생각도 고민도 한 뼘씩은 커진 기분"이라면서 "재능 있는 사람이 세상에 너무나 많다. 지치지 않고, 질리지 않고, 요리하는 순간을 끊임없이 사랑하는 것. 그것이 재능이라면 나의 재능"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이 경험이 배우로서)어떤 인물로 투영될지 나 또한 궁금하다"고 배우로서의 속내도 털어놨다. 그는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드라마에서 또 다른 나의 모습을 잘 그려보려 한다"고 시청자들에게 요리 예능에서의 '맛의 달인' 류수영을 넘어 '배우 류수영'으로서의 응원도 부탁했다.</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YvOqVY9HW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TIBfG2Xy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흥강자' 리센느, 대학축제 접수…5월에만 18개 참석 05-26 다음 김준호, 유지태→세븐·이다해에 청첩장 전달 "예상 하객 1200명"(미우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