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수, 너무 달라졌네…카리스마에 선배미까지 장착('미지의 서울') 작성일 05-26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SNbvqyZn">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3gPpmQwMZ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3fe0ada95c2f1cf665c078585ff2060a409ebdff63eab2ae4ace07c56374b5" dmcf-pid="0aQUsxrR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미지의 서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083703523swja.jpg" data-org-width="955" dmcf-mid="15vjKTBW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083703523sw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미지의 서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e15a3b76ee1930d9a58d21503f6904a5a8cd5ac9236180ebce251f915fb8ea" dmcf-pid="pNxuOMmeXd" dmcf-ptype="general"><br>임철수가 냉철한 변호사로 변신, 전작들과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br><br>임철수는 지난 24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로펌 변호사 이충구 역을 맡아 프로페셔널한 캐릭터의 매력을 뽐냈다.<br><br>충구는 무게감 있는 첫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후배 변호사 호수(박진영 분)가 갑작스럽게 "공판 미뤄야 할 것 같은데"라며 폭탄 발언을 했지만 침착함을 유지했다. 오히려 충구는 호수의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해 줬다. 또 법률 자문을 구하러 온 진상 회장에게 지지 않고 꼿꼿한 태도를 유지, 충구의 세심하면서도 냉정한 성격을 엿볼 수 있게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2a06b6191321a833ed8d272ca5bd6c6824626a0e57d614b7e9499e3ff96f2" dmcf-pid="UjM7IRsd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미지의 서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083705609xckq.jpg" data-org-width="1200" dmcf-mid="trL2yova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083705609xc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미지의 서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7934c76292a3cea0cd53fa3f2f9e644c410df8bd12680311d2ac773f205b25" dmcf-pid="uARzCeOJHR" dmcf-ptype="general"><br>특히 충구는 호수에게 듬직한 형이자 동료가 돼줬다. 조언과 함께 에너지 드링크를 건네는가 하면, "오늘 잘했어"라고 칭찬하며 든든한 선배미를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호수가 미래(박보영 분) 사건에 대해 언급하자 "피해자 억울하고 가해자 나쁜 거 누가 몰라. 근데 이기는 게 우선이잖아, 우리는"이라며 차갑고 단호하게 대답, 결과를 중요시하는 면모를 드러냈다.<br><br>임철수는 변호사 이충구를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캐릭터의 이성적이고 묵직한 분위기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냈고, 겉은 웃고 있지만, 속은 알 수 없는 미묘한 감정선을 눈빛으로 표현해냈다. 무엇보다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위트 있는 임철수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 속에서 보여줄 임철수의 활약이 주목되는 이유다.<br><br>임철수가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전 남편과의 추억 언급 “군대도 배웅했는데” (조선의 사랑꾼) 05-26 다음 29살 연하 라오스인 아내 "손으로 밥먹어"..이수근 "해결 방법은.." (물어보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