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도 이러고 산다…“음쓰 치우고 변기도 앉아서” 작성일 05-2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LvBSzT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e6086273b7abc7c4bd2f53d484eabdcf77ffadebf5c3571cba72419523c7e2" dmcf-pid="zfaW9ybY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083604692obsr.jpg" data-org-width="700" dmcf-mid="UVLlzhuS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083604692ob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e2b1df9bd07bf53c5a3d0621a19ea08cef6f371360f0fa1f7e57769a85b888" dmcf-pid="q4NY2WKG1e" dmcf-ptype="general"> 톱스타 유지태가 절친인 ‘예비신랑’ 김준호에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꿀팁을 전수했다. </div> <p contents-hash="2f738f6976156ee16b9854fe074566c0816231a7529a31a348fc6450cc545015" dmcf-pid="B8jGVY9H5R"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는 7월 13일 결혼을 앞둔 개그맨 김준호가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유지태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b11a69cf345492a4bce5f116fa3e0dd86ffe10c4ef666f4c39636f324052cf59" dmcf-pid="b6AHfG2X1M"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이날 가장 먼저 ‘30년 지기’인 유지태를 만나 청첩장을 전달했다. 동료 배우 김효진과 결혼 15년 차인 유지태는 “결혼 생활이 여전히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30ad62a033d94e85b8916c8670bf3cb00c99fbf53965a340fa56dffe1c48e64b" dmcf-pid="KPcX4HVZZx" dmcf-ptype="general">“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는 그는 “아내와 사귄 날부터 따지면 만난 지 6733일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프러포즈 당시를 회상하던 유지태는 내친김에 당시 불렀던 ‘감사’를 즉석에서 부르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57c5fff8b2e60d35628e0c686576454a60519c00011c349a42d362bc82124" dmcf-pid="9QkZ8Xf5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083606441aejx.jpg" data-org-width="607" dmcf-mid="ulbgyova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083606441ae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8b9c57c75ac8927c7aec29e345f820d825765de2e145a7c548965e1643227b" dmcf-pid="2xE56Z41XP" dmcf-ptype="general">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그는 “아이들이 있으니 절대 싸우면 안된다. 아이들은 아빠가 슈퍼맨이라고 생각한다”며 “애들 체육대회 때 아빠들이 미친다. 절대 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건 여성도 똑같다. 아내에게 남편은 멋진 사람이다. 아내의 환상을 깨선 안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그 방법을 계속 구상해야한다. 멋있는 척을 하라”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5304b41d75291330e60f2ba90d1c843b2b1f94223c3cfd90f3c20d3158fca1e3" dmcf-pid="VMD1P58tG6" dmcf-ptype="general">또한 “아이들이 인생을 바꾸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서 진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사고하는 게 다르다. 내 생활 패턴을 완벽하게 바꿔야 한다”며 진심으로 말했고, 김준호는 “나도 (2세 계획)서둘러야겠다”고 진지하게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408c68903e470ea9586723aeb24a8ac0b5909c5d29a082bbf15b1e782e79072a" dmcf-pid="fRwtQ16Ft8"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거듭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며 “형이 돈을 많이 써서 걱정됐는데, 결혼 잘하는 것 같다. 예비신부 김지민이 경제권을 갖는 건 너무 잘한 일”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92d30149282ba50931418a439c2fdfd86d494721446f05ddbad482352f827ca" dmcf-pid="45VAHjYcH4"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경제권은 내가 가지고 있다. 생활비, 학비 등 돈 관리는 내가 한다. 아내가 번 돈은 효진이가 알아서 한다. 아내를 위해 시댁과 처가 가운데 집을 알아봐야 하고, 항상 양가를 똑같이 챙겨야 한다. 그건 국룰이다. 차, 휴대폰 선물 다 똑같이 해야 해서 저렴한 걸 찾는다”고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400f5a43aad5258cdf6775c758d47f333656f8a1ab9f0901181bc8b67a449fd" dmcf-pid="81fcXAGk5f"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이에 “유지태도 그렇게 사는 거였냐”라며 씁쓸해하는 모습으로 보여 폭소를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논산 방문기 05-26 다음 한지민♥최정훈, 이 정도면 선행 커플…잔나비, 4800만원 따뜻한 기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