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연하 아내 둔 남편 “샤워 3분, 장모는 내 동생뻘” (‘물어보살’) 작성일 05-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JA3rts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e011d97c134a3b6ebab00966182a88a5c5a0b54fc6219209abe98546a5da13" dmcf-pid="7Dnkps3I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84715699nnrp.jpg" data-org-width="647" dmcf-mid="pbVRTLSg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84715699nn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a607f04211355a3ef5688a1c854d55380551d3ebccfe8e109f20254c03352b" dmcf-pid="zwLEUO0C3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29살 연하 아내와 문화 충돌 중이라는 남편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격한다.</p> <p contents-hash="abb5dfa6dd197ee9fb63bb3dacdb61e453c852f5c20e6a3864bff9be7debc8ae" dmcf-pid="qroDuIph0x"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8회에는 라오스인 아내와 문화 차이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한 사연자가 등장한다. 사연자는 재작년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장롱 속 유품에서 '하늘에서도 네가 가정을 꾸린 모습을 보고 싶다'는 손편지를 발견하고 국제결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000a198abd7a87b9f346546b657582572c1b60d106998d04bea0930e9656b3bc" dmcf-pid="Bmgw7CUluQ" dmcf-ptype="general">결혼 상대는 무려 29살 어린 20대 여성. 충격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내의 어머니, 그러니까 장모는 사연자보다 12살 어리다고. 서장훈과 이수근은 "이 정도면 사돈 아니라 친구"라며 당황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66781211b13138aa8c8e199fd0255d1dc64a228dc52121a9896aef02bf8d33dd" dmcf-pid="bsarzhuSzP" dmcf-ptype="general">하지만 진짜 고민은 따로 있었다. 남편은 "문화 차이가 크다"고 토로했지만 이수근은 "이건 문화가 아니라 세대 차이"라며 일침을 날린다. 위생 관념에서 갈등이 특히 크다는 사연자는 "아내가 샤워를 3분 넘게 안 한다"고 호소했고 이에 서장훈은 "이건 문화 탓할 게 아니라 교육을 해야 한다"며 단호하게 조언을 건넨다.</p> <p contents-hash="8db094c40ee5390a11fd34c363e3e3eab7ada34233ea6a921fbe1a11dc903bb3" dmcf-pid="KONmql7v76"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라섹 수술 후 의료사고로 시력을 잃은 다른 사연자도 출연, 부모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지 못하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4792e96c38822200cac7b78b6ab304cadfc5319cdc223aa74e840ca5b143b749" dmcf-pid="9CAObvqyz8" dmcf-ptype="general">'물어보살'은 26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임철수, 냉철한 변호사로 변신…박진영에 선배美 발산 05-26 다음 AI가 대신 쇼핑하고 예약까지…에이전트 경제 시대 온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