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2년 8개월만 신곡 발표 공식화...양현석 "곧 신곡 소식 전할 것" [공식] 작성일 05-2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Xkps3I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1e7d450a61c16d27717be001f3c2416730b4d136bd3ca5cc0cc7aafda8e2ba" dmcf-pid="yCizA2Nf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84435901tuhe.jpg" data-org-width="650" dmcf-mid="6I1w7CUl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84435901tu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9c30e780a29fe9cea661255037975c47dcf32ed613cbcb070ba7d86cdc54a9" dmcf-pid="WhnqcVj4p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등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강화와 더불어 신인 론칭에 박차를 가하는 YG의 새로운 마스터플랜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4fce21fc6b8fa6d413021bae8a17537f6f3d4b27df201e5f21e264835ed084dd" dmcf-pid="YlLBkfA87K"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블로그에 'BLACKPINK, BABYMONSTER, TREASURE, AND UPCOMING ROOKIES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 2025년 하반기를 가득 채울 YG 청사진이 담긴,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올해 첫 인터뷰 영상이다.</p> <p contents-hash="0e76991cac9b88ae94a329d91a9102461133dfe68d5ade1b998137ae15cea98a" dmcf-pid="GSobE4c6Fb" dmcf-ptype="general">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양 총괄은 가장 먼저 곧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설레게 했다. 블랙핑크의 마지막 신곡은 지난 2022년 9월 16일 발매한 [BORN PINK] 정규 앨범으로, 약 2년 8개월 만에 신곡 발표 소식을 공식화한 것이다.</p> <p contents-hash="3e80c973929e227a6f015cb8da03723648f425667c22f1cb0f3125c4d2771b06" dmcf-pid="HvgKD8kP7B" dmcf-ptype="general">여기에 베이비몬스터도 촘촘한 활동에 나선다. 오는 7월 1일 선공개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9월 두 번째 싱글, 10월 1일 미니 앨범 발매까지 쉼 없는 행보가 예고됐다. 선공개 싱글 제목은 'HOT SAUCE'로, 지난 2024년 11월 1일 공개된 정규 1집 [DIRP]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곡이다.</p> <p contents-hash="b50e4d76c67f986b8ff382cc3733283a228cd8a94b0e62de76c7715f0c011334" dmcf-pid="Xa2GxtP3zq"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HOT SAUCE'는 1980년대 중후반의 힙합곡이다. 중독성이 매우 강하고 올 여름을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선물처럼 발표하는 곡이다. '평균 연령 10대인 베이비몬스터가 40년 전의 힙합 초기 음악 장르를 불러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에서 시도해봤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귀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5ce0991bbe4158dddacc7ee57e3e8c8b716f00b7f66888c9eb4a7f0899e734" dmcf-pid="ZNVHMFQ0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84436138uxox.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7lVY9H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084436138ux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b048f4c04c4a2df450e9b0078dd64d80a7f707ee615a18337fa35863a5a6fe" dmcf-pid="5jfXR3xp77" dmcf-ptype="general"> 트레저 역시 오는 9월 1일 새로운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양 총괄은 "앞으로 트레저가 매년 2개 이상의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레저는 컴백에 이어 10월부터 새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a454cd1aa15ab269322ff5f8d8a260df94dcc4fc7b9dd003422692eddb77ca6" dmcf-pid="1A4Ze0MU7u"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소속가수들의 일정뿐 아니라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YG 연습생들의 구성과 신인 발표 계획을 최초로 전해 음악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e0888ab644947df81614a7a5b64b8b1ed1af5772871276c82cc6338389bf287" dmcf-pid="tc85dpRuUU"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현재 YG는 남자 그룹 2팀과 여자 그룹 2팀이 데뷔를 준비 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보이 그룹 한 팀을 꼭 론칭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신인 걸그룹은 하루빨리 론칭하고 싶은 팀이 존재하는데 4인조로 멤버 수까지 확정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b5a9fbc8889e8211e2780c63f3e8a472fe8990f99415e7941d3b690aed7739c6" dmcf-pid="Fk61JUe7zp" dmcf-ptype="general">YG는 오는 28일부터 4명의 멤버들의 연습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양 총괄은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전에도 그러했듯 차기 신인들의 연습 영상을 사전에 선보이겠다며 "여러분들이 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들리는 그대로 이들의 실력을 보고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51b95fb70baab42435403ffb04ef598ae09f13ec4b7f1b377a0fd79ccfd280" dmcf-pid="3EPtiudzF0" dmcf-ptype="general">다만 양 총괄이 내년 말까지는 베이비몬스터의 성장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고 밝힌 만큼, YG 신인 걸그룹의 공식 데뷔 시기는 그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df2143a14384cc56cc845d51ae24bbf95d6d981e932b25164b90be276805d736" dmcf-pid="0DQFn7Jq33" dmcf-ptype="general">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임박 소식과 7월 5일부터 시작되는 대규모 월드투어, 베이비몬스터의 7월 싱글과 10월 미니앨범 발표, 트레저의 9월 1일 미니 앨범 발표와 10월 월드투어 일정까지 소개됨으로써 YG는 2025년 하반기를 그 어느때 보다 바쁘게 보낼 전망.</p> <p contents-hash="2c2c2b7ad92b387864cf2787b175160cfc89238a6743b7a073b98612846fe8a0" dmcf-pid="pwx3LziBuF" dmcf-ptype="general">인터뷰 말미에 양 총괄은 지난 1년간 YG 내부 시스템을 크게 변화하고 발전 시켰다고 강조했다. 신인들의 데뷔를 가속화해 IP를 늘려가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업그레이드된 YG의 시스템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e7a90f86329c212a958c2be43061a51fade11718d150d669547df5d943ccacd" dmcf-pid="UrM0oqnb0t" dmcf-ptype="general">한편 인터뷰가 끝난 후 영상에는 'THE FIRST MEMBER OF YG'S NEXT GIRL GROUP. STAY TUNED'라는 자막이 새겨졌다. 양 총괄이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친 만큼 오는 28일 베일을 벗을 4인조 걸그룹의 첫 번째 멤버에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e3aec395e9e435cee362887dc0a8148e174c6daa8e0dce13f594e693e09d379" dmcf-pid="u3Oeyovap1"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이 왜 여기서 나와?…고민시, 옛 동료 등장에 '멘붕' (당신의 맛) 05-26 다음 이경실, 첫사랑 전 남편 추억..“이젠 가슴 아픈 기억” (조선의 사랑꾼)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