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IS] ‘미지의 서울’, 2회만에 시청률 5%...박보영 인생 체인지 발각 위기 작성일 05-2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5uvnlo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a44cdc8e6695a2d177d0bf70087a3e75e5377f24f1f20af9d6b0ce6bbc388" dmcf-pid="pa17TLSg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084350370esyc.jpg" data-org-width="647" dmcf-mid="3IncP58t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084350370esy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af8e3b533a743398fef606c92d6ddd151409374e3d0dff5fd7607d10dfc4bb2" dmcf-pid="UlVMuIphs4" dmcf-ptype="general">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2회만에 시청률 5%를 돌파했다. <br> <br>26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미지의 서울’ 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5.0%를 기록했다. <br> <br>이는 지난 24일 방송된 1회 3.6%보다 1.4%포인트 높은 수치다. <br> <br>‘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박보영)와 유미래(박보영)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내용의 로맨스 성장 드라마다. <br> <br>이날 방송에서는 인생을 맞바꾼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가 이전에는 미처 몰랐던 서로의 세상을 조금씩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br> <br>그런 가운데 유미지가 ‘유미지 감별사’ 호수(박진영)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학창 시절 함께 꿈꿨던 서울에서의 로망을 이호수와 함께 실현하던 유미지는 그토록 바라던 건물주 김로사의 전화를 받고 유미래인 척하던 연기마저 잊은 채 한껏 들뜬 반응을 보인 것. <br> <br>아이처럼 방방 뛰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호수는 “유미지, 너 유미지지?”라며 돌직구를 던져 유미지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과연 인생 체인지 초반부터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인 유미지가 이 사태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모았다. <br> <br>‘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 첫 예능 나들이로 도곡동 선택…손석구는 한지민 추천받아('틈만 나면,') 05-26 다음 유연석이 왜 여기서 나와?…고민시, 옛 동료 등장에 '멘붕' (당신의 맛)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