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제5대 아시아캐롬당구연맹(ACBC) 회장 선출 작성일 05-26 10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26/0003947017_001_20250526094507986.jpg" alt="" /><em class="img_desc">서수길 회장./대한당구연맹</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대한당구연맹(KBF) 서수길 회장이 제5대 아시아캐롬당구연맹(ACBC) 회장으로 취임했다.<br> <br>지난 14일 ACBC 임원 투표를 통해 서수길 회장이 제5대 ACBC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호치민 3쿠션월드컵 대회 기간 중 ACBC 회장 취임식을 통해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br> <br>최근 한국과 베트남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캐롬 종목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ACBC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이러한 시점에서의 서수길 회장의 취임은 아시아 당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26/0003947017_002_20250526094508016.jpg" alt="" /><em class="img_desc">ACBC 취임식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br>또한, 서수길 회장은 KBF와 ACBC 회장직을 겸임하게 되며 국내외 당구 행정의 전략적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당구의 정책적 방향과 아시아 당구의 발전 전략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실질적인 시너지 창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br>서수길 회장은 취임사에서“아시아 당구 발전을 위해서는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중동 국가에서의 당구 성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 ACBC 회원국 확대 ▲ 포켓볼, 헤이볼, 스누커와의 협력을 통한 당구 종목의 동반 성장 ▲ UMB 산하 대륙연맹으로서의 역할 확대 ▲ 2030 도하 아시안게임 준비 및 당구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위한 노력 등 주요 과제를 제시하며, ACBC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br> <br>이번 취임식에는 세계캐롬연맹(UMB)의 파룩 바로키 회장을 비롯해 베트남 국영방송사 VTVcab의 부이 후이 남 최고경영자, 성패(Xingpai)의 제이슨 간 대표이사 등 주요 당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어서 아시아 당구 발전을 위한 ACBC와 VTVcab 간 전략적 MOU 협약식이 진행되었다.<br> <br>ACBC 신임 사무총장에는 주식회사 숲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이자, UMB 미디어마케팅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는 이민원 전무가 선출되며, ACBC의 새로운 집행부를 이끌게 된다. 관련자료 이전 박문성, 이재명 지지 선언…"내란 세력 퇴장 명령해야" 05-26 다음 김다미X손석구 ‘나인 퍼즐’, 비하인드 스틸 공개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