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내달 7명 전원 전역···'완전체 컴백' 시기는 언제쯤? 작성일 05-26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T2o3xp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5e5df0b99f7a9e6544d97819c34be06589780bb3d2faf2d7fa7eb2294863f7" dmcf-pid="yrQOtayj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하이브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eouleconomy/20250526095649113oqgh.png" data-org-width="640" dmcf-mid="QUXPcziB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eouleconomy/20250526095649113oqg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하이브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210cecf35fd23d4e5dd1d1585851c265a2236ab73dc7ef20d64f6fc8fdce8f" dmcf-pid="WmxIFNWAWZ"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전원이 다음 달이면 병역의 의무를 마친다. 지난해 전역한 진과 제이홉에 이어 다음 달 RM·뷔(6월 10일), 정국·지민(6월 11일), 슈가(6월 21일)가 차례로 전역하거나 소집해제 된다. 이에 가요계는 물론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K팝 간판스타인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 재개 시점이 언제인지 주목하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fd6826735f3fe6e753691a01d485e63522150f32f2ff7623b74ae9e29af788cd" dmcf-pid="YsMC3jYcCX"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팀으로 앨범을 낸 것은 지난 2022년 6월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Proof)가 마지막이었다.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도 같은 해 10월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이었다.</p> <p contents-hash="ae3323d755c9bcf17e10cd21691cd2bdb2bdea6d27a7d60e394d3b37ac239d9a" dmcf-pid="GORh0AGkhH" dmcf-ptype="general">소속사 하이브는 지금껏 여러 차례에 걸쳐 "(멤버들이) 모두 돌아오면 컴백 활동을 시작하고 공연도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다만 방탄소년단이 전역과 동시에 신보 혹은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긴 쉽지 않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전 세계 팬들의 기다림에 부응하는 완성도를 갖추려면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신보는 일러야 연말, 늦어지면 내년 상반기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게 업계 관측이다. 맏형 진이 다음 달 고양을 시작으로 8월까지 일본,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지에서 팬 콘서트를 도는 등 솔로 활동을 이어가는 것도 이 같은 전망에 힘을 싣는다.</p> <div contents-hash="bb5d7f0e37adef7520bbe86dce259599c722519c9637bb22394d6c33340559ba" dmcf-pid="HIelpcHEWG" dmcf-ptype="general"> <p>이재상 CEO(최고경영자)는 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이후 활동을 위한 준비와 작업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회사도 톱 티어(최상급) 작곡가분들과 논의하며 준비하고 있지만, 아티스트분들의 숙고와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상 곡 작업을 하고 앨범을 발매한 뒤 투어를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되는데, 방탄소년단 분들이 이미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 도약한 만큼 비전과 '넥스트'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어 이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며 맞춰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9월 재혼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제주도 결혼식"[공식입장] 05-26 다음 2025년 하반기는 MMORPG 시대…기대작 3파전 형성 [IT돋보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