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소윤, 日 소년과 핑크빛 열애설♥…아빠 정웅인도 '당황' ('내생활') 작성일 05-26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r6ZLSg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35912b10ba3772853d702cbde49f960ec3d175b4232c5164890a6f30c2b97" dmcf-pid="ZYmP5ova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00731574iht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IA9yRsd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00731574iht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3ce337f924ea7775522ed71d5f6aef7788e7d98afa7915dddd733b94c9858" dmcf-pid="5GsQ1gTN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00733240gizq.jpg" data-org-width="1000" dmcf-mid="HkKvntP3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00733240giz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8e4d405d27328dbb81fad44909d9d96ca1a07ac6ef17512d68f71c385f9a03" dmcf-pid="1HOxtayjt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정웅인 딸 소윤이의 청춘 드라마 같은 사생활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53574c4c9bf6b6c738ea433ced26e63668d01db9f47e7b7110ec8df40c4e56f" dmcf-pid="tXIMFNWAGR"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일본 오타루 여행을 즐기는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의 사생활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79ad519bb080e394ae54f29fdac2edbe3a22e1a9e57a9b9754b62163d03b290" dmcf-pid="FZCR3jYcHM" dmcf-ptype="general">이때 오타루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소윤이에게 한 남학생이 다가왔다. 촬영 중인 소윤을 뉴진스 해린으로 착각하고 다가온 남학생 코우키는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소윤이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소윤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그의 제안에 급 데이트가 성사됐다. </p> <p contents-hash="5e3728d87a88510eb779e26157c07ebc9be78444edc56cdbd7563c368343e20e" dmcf-pid="35he0AGk1x"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함께 유리 공예품을 만들며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일본어를 잘 못하는 소윤이를 도와주는 코우키의 다정함에 소윤이가 '심쿵'을 느끼기도.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대화를 하던 중 코우키는 "저는 어때요?"라며 남다른 직진을 선보였고, 소윤이는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데 괜찮아요?"라고 역으로 질문했다. 이때 코우키는 "상관없어"라는 답변으로 스튜디오 안 모두를 뒤집어 놨다. 정웅인은 "소윤이한테서 저런 표정 처음 본다"고 말했고, 삼윤이의 엄마도 "손에 땀이 난다"며 과몰입했다.</p> <p contents-hash="ba44d5035e8d055018f4da07b2714e712fe09f28793b9ed4ce350b8fbcface5d" dmcf-pid="01ldpcHEXQ" dmcf-ptype="general">소윤이와 코우키는 계정 아이디도 주고받으며, 코우키가 한국에 올 때 만나기로 약속했다. 꿈 같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미 소윤이가 세윤, 다윤이와 만나기로 한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다. 코우키와 함께 길을 나선 소윤이는 이미 만난 세윤, 다윤이와 거리에서 딱 마주쳤다. 혈육의 사생활을 1열에서 직관하게 된 다윤이는 "잘생긴 분 데리고 와서 부럽다고 생각했다"고, 세윤이는 "능력 좋다고 생각했다"며 "소윤이 광대가 머리에 달려 있더라"고 말해 모두를 빵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2dd4041f9b16cec99c6f5f2b53bc5d0b14958c3ff00280726db45317dc45f56" dmcf-pid="ptSJUkXDGP"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ENA '내 아이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곧 신곡 나온다…YG 양현석 직접 계획 발표 05-26 다음 박보영, 박보영인 척… '미지의 서울' 5.0% 로 껑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