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2연승이냐, 이예원 2연패냐…5월 봄의 여왕은 누구 작성일 05-26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5/26/0001888139_001_20250526101309639.png" alt="" /><em class="img_desc">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2연패를 노리는 이예원(왼쪽)과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박현경(오른쪽) / 사진=KLPGA</em></span><br>오는 30일부터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KLPGA 투어의 대표 스타 박현경과 이예원이 다시 한 번 맞붙습니다.<br><br>지난해 3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오른 두 선수는 투어를 대표하는 실력자이자 절친한 사이로, 이번 대회에서의 맞대결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br><br>이번 2025 시즌 출전한 7개 대회에서 3승을 올린 이예원은 위메이드 대상포인트와 상금랭킹에서 모두 1위를 달리는 등 무서운 기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br><br>시즌 초반 부침을 겪었던 박현경은 어제(25일) KLPGA E1 채리티오픈에서 무결점 플레이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br><br>특히 이번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는 지난 시즌 보기 1개 없이 우승을 이끈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br><br>지난 18일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우승을 거머쥔 이예원은 "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 타이틀을 지키고 싶다"며 욕심을 숨기지 않았고, 박현경 역시 "최근 샷과 퍼트감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br><br>디펜딩 챔피언 이예원과 박현경 등 KLPGA 대표 골프 스타들이 격돌하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은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열립니다.<br><br>MBN 스포츠부 이규연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Okta AI를 활용한 Identity Threat Protection 05-26 다음 제주포럼서 '올림픽과 스포츠 통한 평화 가치' 재조명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