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청 여성 공무원, 보디빌딩 대회서 2위 쾌거 작성일 05-26 11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박근혜 언론홍보팀장, 엘리트 선수 출전 첫 대회서 수상</strong><br><br>(경기 광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광주시청 여성 공무원이 '제60회 Mr.& Ms. 경기선발대회'에서 보디피트니스 부문 2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6/AKR20250526057200061_02_i_P4_20250526103720536.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 광주시청 언론홍보팀 박근혜 팀장<br>[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언론홍보팀 박근혜(6급) 팀장은 전날 파주시민회관에서 끝난 'Mr.& Ms. 경기선발대회'에서 보디피트니스 부문 2위를 차지했다.<br><br> 이번 대회는 경기도보디빌딩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파주시보디빌딩협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보디빌딩 및 피트니스 엘리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기량을 선보였다. <br><br> 이 대회는 동호인 부문 경연이 없어 엘리트 선수들만 출전해 경연을 펼쳤다. <br><br> 광주시 그린핏코리아팀 소속 엘리트 선수로 출전한 박 팀장은 대회를 앞두고 매일 4시간씩 강도 높은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를 병행했다. <br><br> 이런 철저한 준비로 처음 출전한 대회인데도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 박 팀장은 헬스트레이너 지도자로 활동하다가 소방관이 된 남편의 권유로 2019년 1월부터 보디빌딩하며 몸을 단련해왔다고 한다. 남편은 양평소방서에서 근무하는 김부휘 소방위다.<br><br> 박 팀장은 "대한보디빌딩협회 엘리트 선수로서 자부심을 갖고 해마다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특히 72년 만에 경기 광주시에서 처음 열리는 2026~20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대표선수 선발전을 목표로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br><br> gaonnuri@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00㎞ 인생 기부' 옥스팜 트레일워커 2억3천500만원 모금 05-26 다음 아이들 미연, 글로벌 오디션 MC 출격... ‘공감 요정’ 활약 예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