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승, 슈퍼레이스 2라운드 우승…6000클래스 데뷔 3년만 첫 정상 작성일 05-26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9랩 1시간6분32초692로 완주<br>2위 이정우, 3위 김중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6/NISI20250526_0001851755_web_20250526104646_2025052610571494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2025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우승자 박규승(사진= 슈퍼레이스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수습 기자 = 박규승(브랜뉴레이싱)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에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br><br>박규승은 지난 25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2025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 29랩을 1시간6분32초692로 완주해 가장 먼저 체커키를 받았다.<br><br>이로써 2023년에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에 데뷔한 박규승은 3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br><br>5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박규승은 경기 초반 이정우(오네 레이싱), 황진우(준피티드) 등과의 치열한 추월전을 펼친 끝에 17랩 피트스톱 이후 선두를 지켰다.<br><br>2위는 안정적인 주행을 보여준 이정우(오네 레이싱·1시간6분41초320)가 차지했다. 김중군(서한GP·1시간6분52초248)이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br><br>이번 라운드에서는 다양한 클래스의 레이스가 함께 펼쳐졌다. <br><br>GTA 클래스에서는 7년 연속 챔피언 정경훈(비트알엔디)이 시즌 첫 우승을 기록했다. 문세은(비엠피 모터스포트)이 2위, 한민관(브랜뉴레이싱)이 3위를 차지했다.<br><br>GTB 클래스에서는 최지영(다이노케이)이 우승을 차지했고, 이재인이 2위, 김용철(PROCEED)이 3위로 뒤를 이었다.<br><br>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약 1300명 증가한 1만9510명의 관중이 모여들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북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 대회, 5월 27일 개막 05-26 다음 '학씨' 최대훈 "'폭싹'으로 찬란한 봄 만났다" [화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