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김금순 “연기 반대했던 아버지, 등본까지 없애” 작성일 05-2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3EpcHE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d90601973da32919d9de36cf79de1e6fba5167635757015f4cc524fe74d6ae" dmcf-pid="xPUr7D5r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05600797ikim.jpg" data-org-width="647" dmcf-mid="6FouapRu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05600797ik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f143b32a02db0ab9911c3c10852cb1d279ad82d04b891572986242b041c531" dmcf-pid="yvAbkqnbF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금순이 연기를 향한 아버지의 반대와 그로 인한 가슴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f07f52f7b777456d6fcd65cd5715739869295dcd06ccba79f4fb1c73acc42a" dmcf-pid="WTcKEBLK0b"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12회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강말금, 김금순, 오민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금순은 극 중 '제니 엄마' 미향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f96a234acbae1448e89374c2d916093445fd8878150bdddf6a4a3ff0357d4f73" dmcf-pid="Yyk9Dbo9F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금순은 "연기를 시작했을 때 아버지가 극도로 반대하셨다. 친가 쪽이 다 교사였고 나도 당연히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극단에서 해외 공연을 간다고 여권을 만들러 갔는데 등본이 말소돼 있었다. 아버지가 말소시키신 거였다"며 충격적인 과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e6d7b2ed5b41538e97776c8486b0686f02d1a36bb55d11697b8bcb0cfa060df" dmcf-pid="GWE2wKg2pq"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김금순은 결국 무대와 브라질 생활을 병행하며 자리를 지켜왔다. 그는 "결혼 후 브라질에서 10년간 유치원, 학원 등을 운영했다"며 "남편이 재력가냐"는 질문에는 "같이 일군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f34e029ead08070e3ee722923ed60801f3e896783cdb77e0c25dff83587661e" dmcf-pid="HXm8OfA87z"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뒤늦게 연기를 지지하게 된 아버지를 떠올리며 "결혼 후 아버지가 '말소시키고 반대한 거 미안했다'고 하셨다. 요즘 내 모습을 보셨으면 참 좋아하셨을 텐데"라며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명문대 출신 예비 신부, 결혼식 앞두고 잠적…'세컨폰' 존재·충격 진실에 '경악' (탐비) 05-26 다음 이승윤, '피크 페스티벌' 2년 연속 출격..객석 난입까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