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수, 냉철한 변호사로 변신…박진영에게 '선배美' 뿜뿜 ('미지의 서울') 작성일 05-2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XdJ58t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319363ea48be1904a988d68576620ee5dbaa893a1caf18e1e1d4211cd1b24c" dmcf-pid="KVZJi16F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05531973xyu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1iXZLSg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05531973xy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fbb8ce4a9e9039a6370afabada16724a88dbb633ef32b0c9124567a082e5ec" dmcf-pid="9VZJi16FG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임철수가 냉철한 변호사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99b56825e6f7933bf3efd85318b7f9cd556df2d9b678da9a3fb244838cfd55aa" dmcf-pid="2f5intP3XA" dmcf-ptype="general"> 임철수는 지난 24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로펌 변호사 '이충구' 역을 맡아 프로페셔널한 캐릭터의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0b30a2df2138917c1adc8ae26160a57447b3d9fdbb591abc7d1231e4ffdab35a" dmcf-pid="V41nLFQ0Hj" dmcf-ptype="general">충구는 무게감 있는 첫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후배 변호사 호수(박진영 분)가 갑작스럽게 "공판 미뤄야 할 것 같은데"라며 폭탄 발언을 했지만 침착함을 유지했다. 오히려 충구는 호수의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해 줬다. 또 법률 자문을 구하러 온 진상 회장에게 지지 않고 꼿꼿한 태도를 유지, 충구의 세심하면서도 냉정한 성격을 엿볼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b64b9bd2afcc0ab7b56f9936c67b86487af0ec802a1829a746ae305c7826103a" dmcf-pid="f8tLo3xp5N" dmcf-ptype="general">특히 충구는 호수에게 듬직한 형이자 동료가 되어주었다. 조언과 함께 에너지 드링크를 건네는가 하면, "오늘 잘했어"라고 칭찬하며 든든한 선배미를 자랑했다. 하지만 호수가 미래(박보영 분) 사건에 대해 언급하자 "피해자 억울하고 가해자 나쁜 거 누가 몰라. 근데 이기는 게 우선이잖아, 우리는"이라며 차갑고 단호하게 대답, 결과를 중요시하는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ccc9e8ac7fcd8ec305e9451636a647d76554330ed16b23d8502a06c12269627" dmcf-pid="46Fog0MU5a" dmcf-ptype="general">임철수는 변호사 '이충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캐릭터의 이성적이고 묵직한 분위기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냈고, 겉은 웃고 있지만, 속은 알 수 없는 미묘한 감정선을 눈빛으로 표현해냈다. 무엇보다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위트 있는 임철수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사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 속에서 보여줄 임철수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e0898dd0090d370fb262ab93556d4d66df81c5b6ba33a74c87c9eac4e7785796" dmcf-pid="8P3gapRuYg" dmcf-ptype="general">한편 임철수 배우가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7507e26a488ff9114adc20c6830927832727b8f515c6cbcb6a4e04821466069" dmcf-pid="6Q0aNUe75o"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N '미지의 서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건♥’ 고소영, 33년만에 파격 행보…오은영 만난다 [공식] 05-26 다음 배우 고소영, 오은영 손잡고 33년 만에 예능 나들이[공식]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