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체육 연구기관으로 역할과 기능에 충실" 한국스포츠과학원 개원 45주년 기념식 작성일 05-26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5/26/0003439907_001_20250526110615148.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스포츠과학원(과학원) 개원 45주년 기념식 사진.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스포츠과학원(과학원) 개원 45주년 기념식과 함께 '제24회 체육과학 연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br><br>지난 23일 과학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역대 과학원장과 연구위원들이 참석해 올해로 45년을 맞이한 과학원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송강영 원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45년 동안 과학원이 대한민국 유일한 체육 연구기관으로 그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자부한다"며 "이는 모든 임직원 열과 성을 다해 수고한 덕분이다.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전했다.<br><br>기념식에 이어 지난해에 출간한 '체육과학 연구' 게재 논문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선정한 총 6편의 우수 논문(최우수 2편, 우수 4편)에 대한 '제24회 체육과학 연구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아울러, 체육 분야 정책 아이디어 제언과 체육계 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스포츠 현안과 진단'의 우수 칼럼니스트 2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간도 이어졌다.<br><br>한편,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난 1980년 설립된 과학원은 전문체육부터 생활·학교·장애인 체육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체육 정책 및 스포츠과학 지원 기관으로 거듭났으며, 체육과학 분야 연구자들의 창의적인 학술 연구를 지원하고자 지난 2001년부터 '체육과학 연구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br><br>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김택수 선수촌장 “정구 등 비인기종목 꿈나무에도 선수촌 개방” 05-26 다음 '랭킹 1위' 딕 야스퍼스, 韓 허정한 꺾고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정상 등극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