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미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 깜짝 출연... 제작진 추모 작성일 05-26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ZbYdIi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57fdfea7b48ed1f460305bc0a54b43f6ff0a7bd73d692592945148ced95007" dmcf-pid="9goOJ58t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국보다 아름다운’ (출처: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110604245gbla.jpg" data-org-width="680" dmcf-mid="b14o9Iph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110604245gb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국보다 아름다운’ (출처: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20864f6c1d6b97830a0534088d9a79399179090c0dd1ee3b6e5501d0ddad18" dmcf-pid="2agIi16FRp" dmcf-ptype="general"> <br>배우 겸 성우 고(故) 장미자가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에 깜짝 출연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23500afdc46f012bc9ac3cf7634fda05d94132e476e7c5f406de62354341f08" dmcf-pid="VNaCntP3i0"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에서는 극 중 이해숙(김혜자 분)이 이영애(이정은 분)의 꿈에 나타나 로또 번호를 알려주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 장면에서 故장미자는 편의점 노인 역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9a41a5f5e6dc09664b44d2e62346c5221ebf6e199f23b06e1dca0a2c14cf82d" dmcf-pid="fjNhLFQ0L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영애(이정은 분)는 복권 당첨번호를 들고 구매하러 가던 중 채무자 장기환을 마주치고 그를 쫓느라 결국 복권을 사지 못하는 사건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88a677c395cba4e7904f174621a76499b51a9842f45ee79cb1a754c8aefac6c3" dmcf-pid="4Ajlo3xpiF" dmcf-ptype="general">19억 8천만원 당첨 기회를 날린 이영애는 분노를 삭이며 장기환과 편의점에서 술을 마시며 5천원을 빼앗는 등 티격태격했다.</p> <p contents-hash="f44039bd6bd510db8307f175de09a23537f75a9575bf3918e7005a286580f8a0" dmcf-pid="8cASg0MURt" dmcf-ptype="general">그때, 편의점에 들어선 故장미자는 두 사람을 부부로 착각하고 “남자는 기를 살려줘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애는 “누가 부부냐”며 발끈했고, 장기환은 그를 진정시켰다. 그러자 故장미자는 “금슬이 참 좋구만”이란 말과 함께 흐뭇해하며 퇴장했다.<br> <br>이어 방송 말미에는 “배우 故장미자님, 당신의 열정을 기억하겠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이라는 추모 메시지가 자막으로 전해져 시청자들의 마음에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a04bc184657daae86e1260a8be8b075ac4aca40ae7cfe55e08e8597e14b12bd" dmcf-pid="6kcvapRuJ1" dmcf-ptype="general">60여 년간 연극 무대와 드라마에서 활약한 원로배우 고 장미자는 최근까지도 ‘눈이 부시게’, ‘킹더랜드’, 연극 ‘금의환향’, ‘춤추는 은빛 초상화’ 등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 1월 향년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PEkTNUe7R5"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6년 기다린 이사배 만났다…MZ 걸그룹으로 변신! 05-26 다음 임성언, 결혼 일주일 만에 남편 논란 "삼혼에 사기 전과 3범"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