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9월 제주서 재혼‥신혼생활도 제주서 “전처 딸 파양소송은 진행중”[공식] 작성일 05-2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OBWeOJ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712608474c4f7575badd07b16fbb147c371fc136f2286d825fb99082c9f376" dmcf-pid="X8HxpcHE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0525526sneg.jpg" data-org-width="519" dmcf-mid="GOpo9Iph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0525526sn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6XMUkXD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507ccc09e9543c8a892af29154f1f038925213ee4c4d9f1139e4b27c2a33b88" dmcf-pid="5PZRuEZwvv" dmcf-ptype="general">김병만이 오는 9월 재혼하고 제주에서 정착한다.</p> <p contents-hash="b5365fb3ec6929382e89d2630473f900b77727f69e0880167c758551e950ccce" dmcf-pid="1Q5e7D5rlS"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병만 측 관계자는 5월 26일 뉴스엔에 "김병만이 9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생활도 제주에서 시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6ac750b90c0c910035f9e880e09ab66f8abe284c02dfbc4f9b4c7d929e0333" dmcf-pid="tx1dzw1mWl"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은 지난 4월, 연하의 직장인인 예비신부와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던 상황. 당시 김병만 측은 "가족들만 모시고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리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026633aadcd05174721eb67ffebd2689aa2e815375bbb3c4936cad931e4b71" dmcf-pid="FMtJqrtsWh"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아직 날짜와 장소 등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며 "야외 결혼식을 생각하고 있지만 비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고민 중이며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5eeae78dccb16883d26f0d069bc615312e35053e1c0c4df9777b6af49635e83" dmcf-pid="3RFiBmFOvC" dmcf-ptype="general">현재 김병만은 홀로 제주살이 중으로, 6월 중순 공방 체험 학교와 카페 오픈을 위해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p> <p contents-hash="8d3203167bbc4dc0acd7ee9d81265a36487af3683282290b7f888388f2f2a987" dmcf-pid="0e3nbs3ITI"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신접살림 역시 제주에 차릴 계획으로 현재 신혼집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p> <p contents-hash="82e3a88eb6828dff490be5ba50ac080faa95d9da403cd14ca071bee9a3330120" dmcf-pid="pFDUlPDxvO"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전처 A씨 딸 파양 소송과 관련해서는 "아직 진행 중에 있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9b3a659655eb2416e1a5e60f402d722ca78ab3f1db056cb371ea041d4f5486" dmcf-pid="U3wuSQwMWs"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만은 2011년 7살 연상 비연예인 전처 A씨와 식을 올리지 않은 채 결혼생활을 시작했으나 결혼 1년 만인 2012년부터 별거를 시작, 2029년 이혼 소송을 제기한 끝에 2020년 부부의 연에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a686b146ef09f99c329f432b4bb3e95c1d7d8dcd152445fd21f788c5b2b62254" dmcf-pid="u0r7vxrRCm"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병만은 지난해 전처 A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가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김병만 측은 당시 A씨가 전 남편 사이의 20대 딸을 파양하는 조건으로 김병만에게 30억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재산 분할을 피하기 위해 김병만을 허위 고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자신의 딸이 김병만의 폭행 장면을 4차례나 목격했다며 증인으로 내세웠으나 2022년 3월 딸이 가정법원에 제출한 사실확인서에 따르면 딸은 오히려 김병만을 "고마운 분"이라 칭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eb747ed6041a902cc533eba8339a312be8a9bbb037e2f46e54a1310b490b5a1" dmcf-pid="7pmzTMmeTr" dmcf-ptype="general">또 김병만 측은 이혼 소송 중 A씨가 든 김병만 명의 생명보험 20여 개를 뒤늦게 확인했다며 3개 보험사를 상대로 보험 해약금 지급 및 추심금, 명의변경 소송 등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A씨는 이같은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f6ae3cd9b3812f89113996915b6e7b649d300a6684a48ed8d88f28ef1b92da1" dmcf-pid="zUsqyRsdWw"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폭행 혐의를 벗었지만 아직 전처와의 법적 분쟁은 끝나지 않은 상태다. 김병만은 A씨 딸에 대한 파양 소송을 제기했지만 A씨 딸이 파양을 원치 않아 패소했던 상황. 당시 A씨가 재산분할 금액 총 18억원을 받지 않는 조건으로 파양 동의서를 써주겠다고 조정안을 제시했지만 김병만이 이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quOBWeOJC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7IbYdIiW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첫 日 팬미팅 성황→세 번째 아레나 투어 발표 05-26 다음 진해성, ‘트롯픽’ 수퍼노바 1위 [DA:차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