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괜히 했어" 고준희, 난자 때문에 병원에서 '대성통곡' 작성일 05-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준희 "난자 동결 비용 비싸다"<br>고준희, 수십 만원 약값까지 감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p9lPDx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ae739c3ac35e423d053b3ac3ce6ece3c848e80a012447785fa38129d042e22" dmcf-pid="7QU2SQwM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준희가 2년 전부터 난자 동결 시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고준희 소셜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12606335dasa.jpg" data-org-width="640" dmcf-mid="43pZapRu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12606335da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준희가 2년 전부터 난자 동결 시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고준희 소셜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b1cbbf08717faf906e00f8af778c54c87316a40f74d4bb892dabefe013e75a" dmcf-pid="zxuVvxrRE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고준희가 난자 동결 시술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9fbdf332903d0eb0d980481ddf275abc958030e1b622a575087b296da49d1bd1" dmcf-pid="qM7fTMmeO4"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고준희 난자 동결하다 눈물 흘리던 사연'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글은 지난달 유튜브 '고준희 GO'에서 고준희가 미래 임신과 출산을 위해 건강한 난자를 동결했다고 밝힌 내용이다.</p> <p contents-hash="c46ab18a9e64f9cdcc4ab2574f6d2ed17ab634acaf6bcb44be36473de9667d59" dmcf-pid="BRz4yRsdEf"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어느 날 아이가 '엄마'하고 나타났으면 좋겠다. 난자 동결이 궁금하셨던 분들 혹은 '나도 해야 하나' 고민 중이셨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진솔하게 제 이야기를 브이로그로 담아봤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8cda56521e37d77be238b9337a98f384d90911abd90b7018ce50c5dada94e0" dmcf-pid="beq8WeOJrV" dmcf-ptype="general">2년 전부터 난자 동결을 시도한 고준희는 혼자 병원에 갈 채비를 했고 그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앞으로 영양제도 먹고 몸 상태를 최고 좋은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네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잖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79fc3ccfba5620f5b8052c25a0418b6d0f9ebbbe9e920fd9826986c63e055b" dmcf-pid="KdB6YdIiw2" dmcf-ptype="general">또 그의 어머니는 "2년 전에도 결혼할 시기가 늦었다고 생각했다. 지금 또 이렇게 난자 동결을 한다니까 그거 하는 것보다 신랑감을 찾는 게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을 한다. 신경 써서 주사도 맞아야 하는데 잘 챙기지 못했다. 광고 찍고 하면 항상 다이어트하고 그럴 때라 몸을 좋게 만들지 못해서 난자를 많이 얻지 못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75e1aeebbd29b95c1df9e8db991f923d746fc30d2ea4b74a7ca589ef9d3d9" dmcf-pid="9JbPGJCn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준희가 난자 채취 후 다섯 개 밖에 나오지 않아 대성통곡을 했다. / 유튜브 '고준희 G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12607907zzxz.jpg" data-org-width="640" dmcf-mid="UZY3kqnb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12607907zz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준희가 난자 채취 후 다섯 개 밖에 나오지 않아 대성통곡을 했다. / 유튜브 '고준희 GO'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45183fb146b69cb531c1750e61185e168e6696ff47fe527230c2e94c53dde1" dmcf-pid="24FBI4c6wK"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이건 엄마에게 얘기하지 않은 건데 처음 난자 채취를 할 때 수술실에서 몇 개 나올 거라고 얘기를 해준다. 나한테 다섯 개 나올 것 같다더라. 주변 언니들에게 들은 건 열 개에서 열다섯 개가 기본이고 친한 언니는 마흔 개가 나왔다고 했다. 난 그게 당연한 건 줄 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3fbf85aa403d44cdfb44188ae2336dda3bad242e61cdf584030e13d97dd264" dmcf-pid="V83bC8kPIb" dmcf-ptype="general">이어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대성통곡을 했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연예인을 해서 다이어트를 해가지고 몸이 망가지고 난자가 다섯 개 밖에 나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p> <p contents-hash="64fd78ec3b97bce94d7bb289f8e18b3fda45a2b7c1a28901d44f745a19b253bb" dmcf-pid="f60Kh6EQmB" dmcf-ptype="general">서울의 한 난임병원에 방문한 고준희는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 비보험이고 미혼자는 혜택을 받기가 힘들더라. 20대 때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다이어트가 뭐라고 진짜 안 좋은 거 같다. 작년보다 수치는 조금 올라가긴 했는데 큰 의미는 없다고 하더라. 약을 먹어서 난자의 퀄리티를 좀 올려보자고 먹어야 하는 약들이 있다"라며 30만 원어치 영양제를 구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남준, 아이유의 남자됐다…신곡 MV 출연 05-26 다음 한계 없는 송소희, 올 스탠딩 단독 콘서트 성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