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아이돌 영화’ 만든다[공식] 작성일 05-2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Bm4SzT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d091210bccbe43eed40494e047e37df28844c6341d5e840dc160e0a97022a5" dmcf-pid="Hybs8vqy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재.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khan/20250526112430569hdua.jpg" data-org-width="934" dmcf-mid="YIBm4SzT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khan/20250526112430569hd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재.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fd17fdf76b5e770432d6fc8f301346dd5951ca5d6626bd79de0441bbaed3da" dmcf-pid="XWKO6TBW3O"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정재가 아이돌 영화 제작에 뛰어들었다.<br><br>이정재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영국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제작사 이매지네리엄 프로덕션(Imaginarium Productions)과 함께 글로벌 K-POP 첩보 프로젝트 ‘시크릿 아이돌(가제)’의 실사 영화화를 목표로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br><br>‘시크릿 아이돌(가제)’는 K-POP 연습생으로 위장 잠입한 비밀 요원이 화려한 무대 뒤편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과 글로벌 범죄 조직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K-POP 산업의 현실성과 하이틴 첩보 액션의 스릴감을 결합한 독창적 세계관이 특징으로, 글로벌 타깃의 하이브리드 장르물로 기대를 모은다.<br><br>이번 프로젝트는 이매지네리엄 프로덕션과의 공동 개발 및 제작 전략 수립은 물론, 할리우드 배우 캐스팅과 글로벌 배급 파트너 확대까지 염두에 두며 글로벌 협업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br><br>이매지네리엄 프로덕션은 배우이자 감독인 앤디 서키스(‘반지의 제왕’ 골룸, ‘혹성탈출’ 시저 역)와 ‘브리짓 존스’ 시리즈 프로듀서 조나단 캐번디시가 2011년 공동 설립한 제작사다. ‘모글리: 정글의 전설’, ‘브리드’, ‘더 리추얼’ 등의 영화와 넷플릭스 시리즈 ‘The Bastard Son & The Devil Himself’ 등을 제작하며, 퍼포먼스 캡처와 기술 기반 스토리텔링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워너브러더스와 ‘반지의 제왕’ 프리퀄 ‘The Hunt for Gollum’을 준비 중이다.<br><br>한편,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이정재가 설립한 아티스트그룹의 콘텐츠 제작 부문으로, 제작부터 유통, 방송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시스템’을 구축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하고 있다.<br><br>아티스트스튜디오는 “‘시크릿 아이돌’은 K-POP이라는 대한민국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할 혁신적인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이매지네리엄과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과 대중성을 갖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 한계 없는 변신…또 인생캐 경신 05-26 다음 아이브 장원영, '대세 인증' 주류 모델 등극...'상큼+긍정' 매력 뿜뿜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