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아내 ♥전수린 위해 술 끊고 카페 차려‥장모님 전화에 인기 실감”(천국보다아름다운)[EN:인터뷰①] 작성일 05-2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yvyRsd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b3129853a1bbc5085fa6fb64a7d2ece4a4a7d353ffc168cb4397495a6aa0b" dmcf-pid="yqKBKO0C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덕환-전수린 부부/류덕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4459644wddd.jpg" data-org-width="649" dmcf-mid="63IsI4c6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4459644wd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덕환-전수린 부부/류덕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ad605ae2824e126c173e17b1fe6e2a8ec729806b2a5c643b4476d203c4385" dmcf-pid="WB9b9Iph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씨엘엔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4459910ksii.jpg" data-org-width="650" dmcf-mid="PQyvyRsd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4459910ks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씨엘엔컴퍼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f6ca76e7a994461c31ba9f97f73e7bbbfb55656a2fa2052784784b8a6ba4e" dmcf-pid="Yb2K2CUl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4500156jnib.jpg" data-org-width="650" dmcf-mid="QwYyYdIi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4500156jn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 SL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4cc1fd8d04ba5f2e16ba64f344b4b975fc95faef1fcaecc7b407acfe2291d6" dmcf-pid="GKV9VhuS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ffcaf7c3a0d783c7ad3b99f9fd2e80ab984866b010c6e81014ef46f4b5df4293" dmcf-pid="H9f2fl7vCp" dmcf-ptype="general">배우 류덕환이 아내를 비롯한 주변인들의 폭발적 반응에 '천국보다 아름다운' 인기를 체감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da7f24a637e6913983379de9107aaa046e34d61b001fe0ee374a4c94b1cf32" dmcf-pid="X24V4SzTS0" dmcf-ptype="general">5월 26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배우 류덕환과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0f9cc0fd8dd82385f1706fe0b0206f431d410f24fc650b1ff79d9100855876c" dmcf-pid="ZV8f8vqyy3" dmcf-ptype="general">류덕환은 지난 25일 종영한 '천국보다 아름다운'(극본 이남규·김수진/연출 김석윤)에서 따뜻한 신념을 지닌 목사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과 단단한 내면을 조화롭게 그려내며 극의 정서를 안정감 있게 이끌었다. 극 중 목사는 다섯 살에 세상을 떠난 뒤 천국에서 자라 어른의 모습을 갖게 된 영혼으로, 해숙(김혜자 분)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특별한 관계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a4c778e54103eee3f03804dcf3faadbc8d898edbf789bb09b3ade23f53950946" dmcf-pid="5f646TBWlF" dmcf-ptype="general">류덕환은 "작품은 종영했지만 출연진분들을 오늘도 만나기로 했다"며 "작품이 잘 마무리돼서 다행이다. 결혼 후 조용히 살았는데 주변에서 정말 연락이 많이 왔다. 친구 어머니분들까지. 특히 장모님께 정말 연락이 많이 와서 '재밌게 보셨구나' 체감한다. '류 서방 잘 봤어'보다 '오늘 어떤 연기하던데' '오늘 울던데' 하시더라. 이전에는 반찬 가져다줄지 물어보시다가 이젠 작품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고 뿌듯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3fc3756ef7684db8c1efa0d928a7d7a7fb108d33e0e1c3daa3cc529b38cdddf" dmcf-pid="14P8PybYlt" dmcf-ptype="general">이어 류덕환은 아내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아내가 드라마를 워낙 좋아해서 지금 방영하는 모든 작품을 본다고 봐도 무방하다. 대중의 눈으로 봐주는데 참 즐겁게 봐줘서 고맙다"고 답하며 본인만 할 줄 아는 아내 성대모사(?)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9995484fe602fce1c0f81f5e4efbdcff832f2f8bfea38eb115352a6a8104675" dmcf-pid="t8Q6QWKGh1" dmcf-ptype="general">류덕환은 지난 2021년 4월 유명 쇼핑몰 모델 겸 CEO인 전수린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애처가로 유명한 류덕환은 결혼 생활에 집중하고 싶어 연기 휴식기를 갖기도 했다며 "이유는 단순히게 결혼에 집중하고 싶었다. 연애도 오래 했고 아내가 군대도 기다려줬고. 이 친구가 나를 선택해줬고 저랑 결혼을 해줬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뭘까 싶어서 시간을 쏟고 술을 끊자고 다짐했다. 아내가 술을 못 먹는다. 술보다는 다른 즐거움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 출퇴근이 가능한 직업을 찾았고 그 연장선상에서 카페 창업에 도전했다. 류덕환은 "카페 차리고 얼마 안 돼서 코로나가 터졌다. 항상 주민센터에 가서 '빨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 정부 지침을 묻기도 했다. 아르바이트생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것도 참 힘들고 공인이니까 이미지 관리도 해야 하고"라고 자영업자의 고충을 토로해 큰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bf7160ec046a0a1a17407503375ad0e9a79b90680c4587e9d78f23491bdeddb" dmcf-pid="Ft0F0AGkh5" dmcf-ptype="general">이후에는 취미 생활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류덕환은 "작가들, 아티스트들이 자기 이야기를 하더라. 그런데 저는 직업으로 표현하는 작품에서는 늘 타인을 연기했다. 군대에 있을 때 휴가 나와서 제 작품을 보려고 하니 결제를 해야 하더라. 내 작품인데 내가 결제를 해야 하는데 이게 내 작품이라고 할 수 있나. 배우는 날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한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전시회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ea9525dfb46a725d2c7630be89263552e1a9e14a821b2ebd272e5acaeb5b46" dmcf-pid="3Fp3pcHECZ" dmcf-ptype="general">앞서 류덕환은 지난해 2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베이직 스튜디오에서 'NONFUNGIBLE: 대체 불가한 당신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전시를 기획했다. 당시 류덕환은 "인공지능(AI)과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일이 빠르게 대체될 수 있는 시대에 한 사람의 이야기는 대체될 수 없음을 주제로 시작했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천우희, 지창욱, 류승룡, 박정민의 순서로 전시가 이어졌고, 배우마다 하나의 인터뷰 영상과 두 편의 퍼포먼스 작품이 전시됐다. </p> <p contents-hash="335ad16fba99b9e436f44b4be0b3df4ccda39c88bd863a4acffe3e8685a0c8de" dmcf-pid="03U0UkXDyX" dmcf-ptype="general">(인터뷰②에 계속) </p> <p contents-hash="dd3c8523fec2233904911b5716ba25fcfeff7d62d00ae959d638933cc394ad68" dmcf-pid="p0upuEZwW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Up7U7D5rl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언 남편, 전과 3범 사기꾼+삼혼 의혹..결혼 일주일만 날벼락 05-26 다음 "사탕수수 농장 노동만 알았는데... 정말 대단한 분들이었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