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케이스포돔 건축면적 ⅒을 무대로 썼다 작성일 05-2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25일 17주년 기념 일곱 번째 콘서트<br>사흘 간 3만2000명 운집<br>종현 참여곡 '포에트 | 아티스트' 무대도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mJr9aV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5374a4c70148531fa7ddf7e99ae4e6254ae2d303493cc07e3659360162472" dmcf-pid="0Isim2Nf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샤이니 17주년 기념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20735907cczx.jpg" data-org-width="720" dmcf-mid="1uBGqrts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20735907cc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샤이니 17주년 기념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04e3cc510ed40a9d2e2c269689331278336e2c5f64d311baab070d4295438c" dmcf-pid="pCOnsVj45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샤이니(SHINee)'가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로 17년의 시간을 담은 음악 인생을 정리했다. </p> <p contents-hash="08528ca892cbe6702005d4f5f407aaaf483014585e8ca5bac6186455c35c7722" dmcf-pid="UhILOfA8Xw" dmcf-ptype="general">2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지난 23~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샤이니월드 Ⅶ [에세이(E.S.S.A.Y)] - 에브리 스테이지 샤인스 어라운드 유'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1ffc82e46ecd22a8e1fc6484e7a8b9bd44b94e8fc79b1bc8e02ee4aa6b878f3e" dmcf-pid="ulCoI4c6tD" dmcf-ptype="general">총 3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매진을 기록해 약 3만2000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를 통해 동시 생중계돼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호주, 일본,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등 전 세계 81개 지역 팬들도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d019ef7bcbddb09b64d10adbfb63c8d95d07766d49de76e1934c1e6d88b87ccd" dmcf-pid="7ShgC8kPHE"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샤이니가 17년간 써내려 온 음악적 서사와 팬덤 '샤이니월드'(샤월)의 소중한 추억을 무대 위에 자유로운 에세이처럼 풀어낸 콘서트다.</p> <p contents-hash="edbf9c09d564a359b060d709c2fb53e193afd70cd79847fc57dedb76f90f8684" dmcf-pid="zGWkyRsdGk" dmcf-ptype="general">샤이니는 2.5세대 K팝 아이돌 대표주자로 무엇보다 안정된 실력이 강점이다. '누난 너무 예뻐', '루시퍼(LUCIFER)', '셜록', '뷰(View)', '돈트 콜 미(Don't Call me)' 등의 히트곡을 냈다. 특히 최근 5세대 K팝 보이그룹 사이에서 유행하는 청량 계열의 원조로 통한다.</p> <p contents-hash="719860b8f58eb6297a02c3be7b8307fdabd49000506d134d2d954fc93b5ea331" dmcf-pid="qHYEWeOJ5c"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총 4개의 섹션으로 나뉘었다. 지난 25일 공개된 싱글의 타이틀 곡이자 '포에트 | 아티스트' 등 미래 지향적인 섹션 1, '돈트 콜 미' 등 강렬한 에너지를 집중시킨 섹션 2,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 무대를 꾸민 '시프트'가 포함된 섹션 3, 객석을 눈부신 무지갯빛으로 물들인 '누난 너무 예뻐(Replay)' 등 추억을 환기시킨 섹션 4은 각각 개성이 도드라졌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74ccc3a0485c26187834751496931281654123d23d7eb11d1e0629a990ac08" dmcf-pid="BXGDYdIi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샤이니 17주년 기념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20736097ocmc.jpg" data-org-width="720" dmcf-mid="t1uTUkXD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20736097oc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샤이니 17주년 기념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a12e85d9d2ab3a17c87a1ff7bf52f07be804269ea314e53393dfef446bb587" dmcf-pid="bZHwGJCnYj" dmcf-ptype="general"> 샤이니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SM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이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았다. 황 디렉터는 공간의 확장성과 시간의 연속성 구현을 중점에 뒀다. </p> <p contents-hash="f04034dd15c3f139c3035b669fe9fcf2ad021b1951d3443c9f2764d0eaad7eeb" dmcf-pid="K5XrHihLHN" dmcf-ptype="general">메인 스테이지, 센터 스테이지, 4개의 서브 스테이지로 무대를 구성해 총 면적 약 1500㎡(약 454평)에 이르는 규모로 케이스포돔의 넓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했다. 케이스포돔 건축면적은 약 1만4000㎡다(약 4235평)이다. 즉 플로어 10분의 1가량을 무대로 썼다는 얘기다. </p> <p contents-hash="345a18fcc30281baef57856626f166736d42faf452def20565f5c99fb19074d9" dmcf-pid="91ZmXnloZa" dmcf-ptype="general">SM은 "각 스테이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음과 동시에 독립적인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10cbfafa67ca251ce699b507a45585754735ec19785afb529b4fe807f86ae69" dmcf-pid="2t5sZLSgtg" dmcf-ptype="general">더불어 5개 컬러의 화약, 에어샷, 스파클라, 빅 블래스터 등 다채로운 특수 효과를 무대 곳곳에 균형 있게 배치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fe9cc887503d5d512248bb983f55fe760f2934a1d9a74d7660a85b525095a5" dmcf-pid="VF1O5ova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샤이니 17주년 기념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20736240wean.jpg" data-org-width="720" dmcf-mid="FMPp6TBW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20736240we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샤이니 17주년 기념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aa76f0ff044cb11882ca72d15f1ad13afccfa46f556d27a04b80a68ccca3de" dmcf-pid="f3tI1gTN1L" dmcf-ptype="general">샤월은 이번 콘서트 사흘 동안 각각 그린, 블루, 민트 3가지의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현장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19fcc79c78e0eb787f13c334cf6c06e32c023f0975d34f18d09ba5dbeed087a8" dmcf-pid="40FCtayj5n" dmcf-ptype="general">샤이니는 "평소와 똑같이 공연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느낌이 다르다. 팬 여러분께도 그런 콘서트가 됐길 바란다. 샤이니가 '빛을 받는 사람들'이라는 뜻인데, 여러분께 받은 빛과 사랑으로 좋은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예쁜 이름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dbec7fc6639137bacb8d136b787f300230e15000bc901524842c1fb83586b80" dmcf-pid="8p3hFNWAYi" dmcf-ptype="general">"언제 어디서나 한결 같은 응원을 보내주시고 항상 곁을 지켜 주셔서, 또 샤이니를 성장시켜 주셔서 감사하다. 저희가 열심히 걸어온 길을 여러분과 함께 해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같이 걸어가자. 언제나 여러분이 저희 희망"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852f06032a69ca0cd8eeb7f72710256ff68e81edaa1717f525c554f23d922b" dmcf-pid="6U0l3jYcH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 결승 전날 부친상…김양 "임종 하루 못 지킨 불효녀" (아침마당) 05-26 다음 대선 후보의 과학·의학 정책 공약 검증한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