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후배 모델 '노예 계약'에 분노…끝까지 편들어 줬다 [리폿-트] 작성일 05-2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YqntP3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214b79db51fbfdaac2f7e763614519d3f1b577713e580991fce52fa4795f7b" dmcf-pid="4HGBLFQ0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21601786hync.jpg" data-org-width="1000" dmcf-mid="VbnO0AGk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21601786hy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344632b15b45b1901b57adb134ee44e7809f92cfaca046d9f401d440677319" dmcf-pid="8XHbo3xp1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김우빈이 신인 모델의 부당한 처우에 분노하며 후배를 대신해 목소리를 냈다. 그가 보여준 따뜻한 인성과 강단 있는 태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044bc2c43615868571da04c8f73fc48b09e1da7858611e10f315ec56e02e1d3" dmcf-pid="6ZXKg0MUH9"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과거 채널 'Pixid'의 콘텐츠 '신인모델 사이 숨은 가짜 신인모델 찾기'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그는 정체를 숨긴 채 신인 모델들과 채팅을 나누며 업계 현실을 들여다봤다.</p> <p contents-hash="e80b2ccc2fb1108541ce30bee47f9c3eac0e4d1191dd3cefe1141f8674226e70" dmcf-pid="P5Z9apRuYK" dmcf-ptype="general">2008년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자신을 "택배 알바를 병행하는 모델 김기사"라고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대화에 녹아들었다. 한 신인 모델이 "사전 협의 없이 착장이 늘어나 총 80벌을 촬영했다"고 하자 김우빈은 놀라며 "얼마 받았냐"고 물었다. "40(만원)"이라는 대답이 돌아오자 그는 "말도 안 된다. 어디 브랜드냐 공개하자"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80착장에 40만 원은 말이 안 된다. 반성해야 한다"고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f94772c5f8a1a7544a7db51ef4ddb5d76a1053e08af7ba9008a37c80579c47e7" dmcf-pid="Q152NUe75b" dmcf-ptype="general">김우빈의 평소 인성까지 다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a0b86abbdd664e2ba03c3c7a1486eb3526e03433bbf960be6ed0612dcbb09305" dmcf-pid="xt1Vjudz1B" dmcf-ptype="general">최근 한 사례로 실종된 딸을 찾아 24년간 전국을 돌던 고 송길용 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김우빈이 조용히 조화를 보내 애도를 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는 평소 이동 중 자주 보던 현수막을 통해 고인의 사연을 접했고 부고를 알게 되자 매니저나 소속사도 모르게 개인적으로 조화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6461adcdceb71877d79b8a771a53b7a7904519f09daa1e6c48407ec8e2ec031" dmcf-pid="yRMEZLSgYq"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김우빈은 2014년부터 저소득 청소년과 소아암 환우를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 코로나19와 산불, 수해 등 각종 재난 피해 지역에도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27bf03d8e5149f1e2739c9ea4a53852d8114edda634b4d4d0630aebbe6c8660" dmcf-pid="WeRD5ova1z" dmcf-ptype="general">과거 발렛파킹 직원에게 고개를 깊이 숙이며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적도 있다. 일상의 작은 행동 하나에서도 그의 진중한 태도가 드러난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7d724b940218db5c7880c0e717c1a7ddec59bb56da16231f5b76f308431a7c4a" dmcf-pid="Ydew1gTNZ7"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언슬전' 강유석 "하이보이즈 활동? 나 진짜 몸치구나..투바투 연준, 발 밟혀도 '괜찮다'고" 05-26 다음 이규승, 슈퍼레이스 2라운드 우승!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첫 승 달성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