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류덕환 “손석구, 연출자로서 탐나는 배우…함께 작업해보고파” 작성일 05-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nqntP3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31004dde08d3f5f390457f13f516241d9f2aff5016ababd545718294e6d01" dmcf-pid="Uoobo3xp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씨엘엔컴퍼니,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21505738avun.jpg" data-org-width="1200" dmcf-mid="3K616TBW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21505738av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씨엘엔컴퍼니,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54e0b23a136780f402c7d2ee1f6911b28038a9b3caeebec1e1abf5a298a0e3" dmcf-pid="uddudZ41z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류덕환이 손석구와의 특별한 인연과 연출자로서의 시선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6dd9319148653d94f31a86d609febc370c4ce7ea6f9f415539ccf342cceabce" dmcf-pid="7JJ7J58tFs" dmcf-ptype="general">류덕환은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에서 따뜻한 신념을 지닌 목사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과 단단한 내면을 조화롭게 그려내며 극의 정서를 안정감 있게 이끌었다.</p> <p contents-hash="ff51b85fa623d5bf0c381d20bf86fdbb91227842e0e1af18a7c28fae829f1fc0" dmcf-pid="ziizi16F3m" dmcf-ptype="general">류덕환은 손석구와의 첫 만남에 대해 "연기 쉬는 동안 운영했던 카페에 놀러온 적이 있다. 당시 '범죄도시2' 촬영 중이었는데 편집본을 보여주며 본인이 얼마나 멋있냐고 연신 자화자찬을 하더라. 처음엔 조금 이상한 줄 알았지만 이후 그가 출연한 작품들을 보며 정말 잘하는 배우라는 걸 느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cb501019d66a2146e9033b68e3396d21d08e75e86645c4f8b050d73527768b1" dmcf-pid="qnnqntP3pr"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연기를 하는 배우가 나타났다는 게 놀라웠다. 없을 것 같은 연기를 해내는 사람"이라며 감탄을 드러낸 류덕환은 "무겁고 진중할 줄 알았는데 실제는 가볍고 유쾌한 매력의 소유자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c3319367f7fe9c760e2a54112994d1cfe17ba288d71fe13b3d2efdc79b15cd" dmcf-pid="BLLBLFQ03w" dmcf-ptype="general">연출자로서 손석구에 대한 평가는 더욱 깊었다. 류덕환은 "이번 현장에서 탐나는 배우를 꼽자면 단연 손석구다. 편안한 연기를 하면서도 자신이 가진 걸 최대한 끌어낼 줄 아는 배우다. 연출자로서 언젠가 꼭 함께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676703af830d31913c7bb62ed0b18101edb072e5b08ca5a956537d0fc6da22" dmcf-pid="boobo3xp7D"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이번 작품과 김석윤 감독과의 작업을 통해 연출자로서의 태도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연출할 때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다. 돌려 말하고 공들이다 보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그런데 결국 현장은 프로페셔널들이 모인 공간이고 감독은 명확하게 방향을 제시할 책임이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48a5f472622785db89c25beeb96555e3c3609b1c750a19fdcb409ac954bfba" dmcf-pid="KggKg0MUFE" dmcf-ptype="general">류덕환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연기가 늘 어렵고 두려운 것이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니까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이 나왔다"며 "그 경험이 내게 큰 변화를 안겨줬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7790eac1115f72a59ffd063aa104dc7a56e61ecef0e6dd7ffc5de2ab27dc0dd" dmcf-pid="9aa9apRuFk" dmcf-ptype="general">한편 류덕환이 출연했던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지난 25일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8.3% 수도권 8.9%(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닐슨코리아 기준).<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주년' 세븐틴, 중독성 있는 신곡 '썬더' 세빛섬에서 최초 공개 05-26 다음 이수지 "몽클 본사 직원 만나서 무릎 꿇었다…내부 반응은"[인터뷰②]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