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보이즈' 강유석 "투바투에 미안…욕 먹으면 어쩌지 싶더라" (언슬전)[엑's 인터뷰] 작성일 05-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PRg0MU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0b3717d8f0d9ff121ac84b5ec88e2d6aa33457956a52968eaf2b177934585" dmcf-pid="GPgAsVj4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2414129gfdg.jpg" data-org-width="550" dmcf-mid="xBH8dZ41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2414129gf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14ccc4446be7f97b7d96fca019417fdbb31de6d42f4fcd89d6074f75348030" dmcf-pid="HQacOfA8H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언슬전' 배우 강유석이 '하이보이즈'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5b4360a16acca7244e9b19f89ec04f1a0fc3d44a342e1b38bcf47d9046b10a6" dmcf-pid="XxNkI4c6XL"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는 최근 종영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강유석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c22a2ef43192414e673a84223fe42936a33cc87fd5f3d648397de5964aee6ae" dmcf-pid="ZMjEC8kPHn"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막을 내렸다. 전공의 파업 사태로 방영이 1년여간 밀리는 등 우려 속 출발했지만,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는 쾌거를 이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12fa617fe1f5d9ec6672e71a52c58079a80ab5dd73880ae7e2bcae430b974" dmcf-pid="5RADh6EQ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2415590uhpu.jpg" data-org-width="550" dmcf-mid="yz6Mo3xp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2415590uh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a4377750a3734d72599baf221b6175bfa6e7dfc6030f5e087fe43d6c651770" dmcf-pid="1ecwlPDxHJ"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 시리즈의 첫 번째 스핀오프인 '언슬전'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 4인방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p> <p contents-hash="497a564758b245b995f46e8a6615b59c66d1490a0f392a476f74c45c721f3e50" dmcf-pid="tdkrSQwMYd" dmcf-ptype="general">출연진들과의 케미에 대해 그는 "처음에 친구들과 형을 만났을 때 잘 못 친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게 저 빼고 다 MBTI 'I'였다. 그래서 내가 오히려 오버해서 (친해지려고) 했다. 말 놓는 데도 몇 시간이 걸렸다"고 떠올렸다. 감독님이 '너희는 아직도 말을 안 놨냐'고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f094678f3c0be13fbf8fe07a3a2b6c94de3ddd52a01de14e1246e994ac832b" dmcf-pid="FJEmvxrRte" dmcf-ptype="general">극중 강유석은 전직 아이돌이자 율제병원 산부인과 전공의 엄재일 역을 맡았다. 극중 콘셉트에 맞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연준과 결성한 '하이보이즈' 비하인드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696727e3623747cc937ca970f3cdccdb5ca2bc8314675b6d98fc7e148b01fc" dmcf-pid="3iDsTMme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2416912gqdu.jpg" data-org-width="819" dmcf-mid="W8MJjudz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2416912gq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4f116a3fd90406ca69e73407f0ea2a16fd07b56c6c0e8fcca21b5a11405d9d" dmcf-pid="0nwOyRsd1M"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감독님이 너무 고생시켜서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며 "같이 해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친구들도 그렇고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셨으니까, 약간의 부담은 됐지만 '이런 걸 언제 해 보겠나' 싶어 용기내서 연습을 하고 도전을 했다. 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351243e9dcb9510a3ad693ed20dc861702995f8065b1385ad446da6dc0a554f" dmcf-pid="pLrIWeOJ5x" dmcf-ptype="general">또 연준, 수빈에 대해서는 "사실 너무 동생들이라 죄송하더라. 그분들은 춤추는 게 직업이고, 나는 처음 하다 보니 연습할 때는 동선이 없다가 같이 연습할 때 동선이 생기면서 발을 밟기도 하고 의도치 않게 치게 될 때도 있었다. 나중에 사과를 하니까 연준 씨가 '춤추다 보면 그럴 수 있다.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하시라'고 다독여주더라. 그래서 되게 고마웠다"는 후일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5e4e3ed173f5818fc23a0d7dfb9111c2fbad9faa4a45a5faff70d6d9854b670" dmcf-pid="UecwlPDx1Q" dmcf-ptype="general">기억에 남는 댓글로 그는 "외국인 팬 분의 댓글인데, '연준은 댄서, 수빈은 비주얼, 유석은 닥터'라더라. 보면서 혼자 웃펐던 기억이 있다"며 "'욕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으로 춤에 대해서 반응을 많이 찾아봤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1d956359fe0ccab7cf612ffb1666f42a938b66aa0d015b2dcdaed8300055c7" dmcf-pid="udkrSQwMXP" dmcf-ptype="general">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Mnet</p> <p contents-hash="f89d5d454155e774bd3f5b368385066f4297d218222ae579e64410776b265112" dmcf-pid="7JEmvxrRG6"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극배우 이수지 볼 수 있나 “김해숙 닮은꼴, 엄마 연기로 대한민국 울리고파”[EN:인터뷰②] 05-26 다음 강유석 "폭싹' 이후 부모님 프사=나…안 뺏기게 열심히 할 것"[인터뷰③]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