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강유석 “투바투 연준=댄서, 수빈=비주얼, 나는 닥터..웃펐다” [인터뷰③] 작성일 05-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uxLFQ0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24012b2c7e2bffae504cf57ccce26abe2b8697ab2dd56a32fc50bf7044210b" dmcf-pid="q7zRg0MU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122356530hxfh.jpg" data-org-width="530" dmcf-mid="77UQntP3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122356530hx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888452547810fadcfdf43a33c0f5f4a6337612a3982d660bd1ac1e6fa6e987" dmcf-pid="BzqeapRuSc"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강유석이 '하이보이즈'로 선 '엠카' 무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e3ccaea85140b50dcd6df413e6209ee7d1c2e72186076f3177eba5984f1b16e" dmcf-pid="bqBdNUe7WA"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는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강유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694d30bedff2ca24ddb98addc1db0ae5494fd1e3a5dc4402ed4c1918a0ee2f9" dmcf-pid="KBbJjudzSj"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이 화제성 순위는 물론, 시청률과 영상 조회수에서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종영됐다.</p> <p contents-hash="c5c17224f2108bbf9a4efafb4c7e5f3d4c500071a7ae8ada858aa109fa43feb6" dmcf-pid="9bKiA7JqTN"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극 중 과거 아이돌 그룹 '하이보이즈' 멤버 출신의 산부인과 전공의로 ’엄재일’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친 가운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연준과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OST '그날이 오면'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6ad7c0cc74e05f8409c15ebebe3dcfa5e183ff04743f560a3c0425a572e6244" dmcf-pid="2K9ncziBh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강유석은 "사실 처음에는 약간 고민이 들었었다. 같이 해준 투바투, 피디님들 등,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셨으니, 약간은 부담이 되지만, 이런 걸 언제 해보겠어. 라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서 연습하고 도전을 했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d58d89ec475d049f946de1bd6e08536cf5573070ab3b7c91cd0256c6a6eab485" dmcf-pid="V92LkqnbWg"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생각보다 잘 안 나온 거 같다. 그거보다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무대가 처음이라. 발밑에 LED도 움직이고, 무대 질감도 처음이었다. 바닥이 생각보다 뻑뻑하네, 싶더라. 리허설을 하는데 중간에 바닥을 보고 움직이는 걸 보고,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고, 멀미도 나더라. 무대가 어떤 건지 잘 모르지 않나. 언제는 어떤 카메라를 보고, 이런 걸 신경 쓰다 보니, 춤은 그것보다 잘 출 수 있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a78d55c0326b2fffee3cdee19e98a3244d4fd7088a485c5b7fd9036cfe8a280" dmcf-pid="f2VoEBLKWo" dmcf-ptype="general">투바투 멤버들과의 호흡도 전했다. 그는 "너무 죄송한 게, 동생들이라 미안하더라. 99, 00이라서. 제가 느끼기에는 나이 차이가 난다고 생각했다. 이 친구들은 매일 연습하는 친구들이니까. 혼자 하다 같이하면 동선도 생기지 않나. 연습하다 중간에 발 밟기도 하고. 살짝 친 적도 있고. 끝나고 미안하다 했는데, 연준 씨가 연습하다 그럴 수 있다. 그냥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 해서 되게 고맙더라"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de1e0252664f523e8e9d23446347d28d875ad93dc5a0daf8a98907d0c926e3d" dmcf-pid="4VfgDbo9CL"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뮤비 공개되고 나서, 댓글을 봤다. 영어 댓글이었는데, ‘연준 = 댄서, 수빈=비주얼, 유석=닥터’로 써놨더라"라며 "그걸 보며, 음, 혼자 웃펐다. 웃으면서 슬펐다. 상처받지는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9a8b6ca19f516fd154c169332e84fae3dbac894fc4843dd11fc95af4cebff8a" dmcf-pid="86PAsVj4Wn" dmcf-ptype="general">(인터뷰④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6PQcOfA8hi"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e08e612678fc7105cfb2d8d914c85370b69275b313710e6ae0b61c7db3f6d72" dmcf-pid="PQxkI4c6CJ" dmcf-ptype="general">[사진]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제이미맘' 후폭풍 "'몽클' 본사서 연락와..만나자마자 무릎꿇었다"[인터뷰②] 05-26 다음 정극배우 이수지 볼 수 있나 “김해숙 닮은꼴, 엄마 연기로 대한민국 울리고파”[EN:인터뷰②]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