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강유석 "고윤정, '응애즈'서 가장 연장자 같아…오히려 챙겨주더라"[인터뷰④] 작성일 05-2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iO3jYc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a94bb33dc11d59ea2f399a0b47793a9d9f5dbc477ba5db6ee998d50d6fddf" dmcf-pid="0BnI0AGk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유석. 제공| 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23549278qach.jpg" data-org-width="900" dmcf-mid="FqT7dZ41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23549278qa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유석. 제공| 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6db9ff0e0d90cd5aed779f0430f5a6f2eccdec6253e0a8e07eaa37c6252c6e" dmcf-pid="pbLCpcHEh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유석이 고윤정, 신시아, 한예지, 정준원과의 호흡이 좋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8de24f47d9b1a4c965cb95c8684735085c2882423dd1e7dc3b26489edac5789" dmcf-pid="UKohUkXDl4"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종영을 맞아 서울 강남구 학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고윤정과 한예지는 오히려 나보다 누나 같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8ec0c341ee59b0fb2ef1b9bf2401dc732f5a28db05f3c4cd05d6c8e0bd3dbf" dmcf-pid="u9gluEZwTf"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언슬전'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엄재일 역을 맡았다. 그는 고윤정, 신시아, 한예지와 함께 '언슬전'을 이끌며,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61c31a46cedd54a47173c9af18324423589eeb6fb7ed852a6cfdd0dc27b5e3e3" dmcf-pid="72aS7D5rhV"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극 중 열정넘치는 레지던트 1년차로,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하고, 환자들을 진심으로 대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또 밝고 넘치는 에너지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a04c1673d764ec7ade5058e224c3660ee3560a973084913b6ce568dc1ff3ff2a" dmcf-pid="zVNvzw1mS2" dmcf-ptype="general">그는 '언슬전'에서 배우들과의 호흡이 어땠는지 묻자 "처음에 친구들이랑 형을 만났을 때 '잘 못 친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히려 억지로 오버해서 했는데 다들 I니까 제 생각만큼 다 안따라오더라"라며 "말 놓는데도 꽤 걸렸다. 신원호 감독님이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셨다. 리딩하면서 밥 먹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셨다. 그러다보니까 조금씩 친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d23ff4e0e88c54fdc912580ba153ba1686cd02151fe051ec059c766d17891c" dmcf-pid="qfjTqrtsv9"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다행이다 싶었던 게 초반에는 안 친한 동기로 나오니까 덜 친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천천히 생각해도 될 것 같았고, 촬영을 하다보니까 더 친해졌다. 10월 말쯤 촬영을 시작한 것 같은데,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민수 감독님이 '사담 좀 그만해라'라고 할 정도로 이야기를 했고, 각자 촬영을 하다가 만나면 반가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3456577b3a9fe15936f5097aca6e0dcbc33cb67d4ec7830b7cbf33c3758e616" dmcf-pid="BBnI0AGkSK"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사실 제가 4명 중에서는 제일 오빠고, 제일 연장자다. 그래서 4명이 모이면 동생들을 챙겨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하다보니까 윤정이가 넷 중에 제일 형 같고, 연장자 같았다"라며 "오히려 저를 챙겨주기도 하고, 예지도 막내지만 막내답지 않게 저를 다독여줬다. 마지막 촬영하고 울 때 예지가 다독여 주는 장면을 보면서 오히려 누나 같았다. 예지가 많이 동생이지만 이 친구 자체가 중심이 밑에 있는 친구라 저를 옆에서 많이 도와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9a8ae0e6b5ccab64101eb665a0a608f442e27fe1c71992f4cc18e6493df99b6" dmcf-pid="bbLCpcHEyb" dmcf-ptype="general">이날 '언슬전' 배우들은 종영을 맞아 포상휴가를 떠났다. 이에 대해 강유석은 "사실 저는 지금 스케줄이 정확하게 안정해졌다. 조율 중인데, 갈지 안갈지 모르겠지만 짧게라도 갈 수 있으면 다녀오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925fb8105c72a2d6aec9199fd48d373e6cdddceca1791d856cc621413c1fdc" dmcf-pid="KKohUkXDSB"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99gluEZwT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모두 모이면 소형차 한 대 먹는다…"회식비만 1000만 원" ('냉부해') 05-26 다음 이수지, 배우 저격 논란에 "특정인 겨냥, 전혀 아니다" 해명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